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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 번 연말 밤중에 뛰었던 날씨와 같다 > 안 갔으면 ~~ 유혹이 다가 온다 > > 회원님들이 안 가자 했으면 싶은데 > 열심히 하겠다고 나서는 데 어 쩔 수 없이 따라 나선다 > 오늘은 장근학 선배님 집안 일로 못 나온다 하여 > 페메의 짐을 지고 간다 > > 어 ~~ 어 , 6분이 넘는다 > 추워서 그런가 ? > 잘 달리까? 하면 딴지가 날아 든다 > > 천천히 가자며 > 아니 6분이 넘는데 > 속으로 > 꿍얼~~ 거린다 > > 장선배님 역할을 대신 해야되는데 > 입이 얼어 안 떨어진다 > 구령 붙인다는게 어렵구나!!! > 하면 따라 간다 > > 정선배님이 지휘아래 > 반환점을 돌아 오니 > 한강물엔 갈매기들이 까 ~~ 아 , 까 악~~ > 한가롭게 술래잡이 놀이를 즐긴다 > > 어~~휴, 재들은 얼마나 좋을까! > 편안히 놀고 있는데 > > 성수대교에서 하나 , 둘 , 하나, 둘 > 추위를 강물에 던져 버린다 > > 땀이 이마에 쏭~~송히 맺히고 > 꽁~~ 꽁 언 손을 > 호~~~ `호 ~~ 입에 녹여 가며 > > 야!! 하 !!! > 오늘은 천천히 가서 그런지 > 줄이 9 줄이나 된다(19명) > 이런 맛에 페메 하는 건 가? > > 앞 줄 패잔병(죄숑~~)님들을 건 수리고 > 같이 한다 > > 하 나 ~~ 둘~~ > 구령한다 > 목소리는 차디 ~~찬 강 바람 소리에 갈려진다 > > 윽 ~~ 흑~~ 이쁘게 나와야 되는데 > 좀 늦더라도 같이 가자는 정 선배님의 견제구에 > 말려 흐느적 거린다 > > 다 왔나~~ 보다 > 먼 발치엔 빨강 양탄자가 안 보인다(벌써 치워 버렸네요) > 느끼는 순간도, 잠시!! > 아니 !! 갑자기들 나를 앞선 간다 > > 그래도 같이 가야 된다는 생각에 , 천천히!! >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 보니 > 페메만 남아 있네요 > > 아 ! 이런 !! 으히그~~ > 나를 두고, 아리랑!! > > 같이 갑시다 !!! > 외쳐 본들~~ 막 !! 달립니다 > > 오늘도 페메는 똥 ~~~~~ 빠진다!!!! > > > 하급자 페메 - 배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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