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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달(반포달리기)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지난 한해동안 저희 서울마라톤 반달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전국에 달림이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 > 1998년 첫 대회가 열린 서울마라톤대회 이후 1999년 봄에 태동한 반달은 우리나라 마스터즈 마라톤의 역사와 함께 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 > 지금이야 스피드 훈련이다, 인터벌 훈련이다 뭐다 하여 많은 전문 프로그램으로 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을 주축으로 체계적인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 당시만해도 그저 뛰는 사람들이 모여 뛸 수 만 있으면 좋았던, 그런 모임이 서울마라톤 반달밖에 없어 전국 각지에서 틈틈이 찾아오는 시절이 있었지요. > > 저도 2000년 1월 어느날 새벽 반달에 참가한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의 반달지기가 되었으니, 앞서 반달을 개척하신 반달 지킴이 선배님들의 노고가 엄청났으리라는 것을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 > 제가 처음 참가했을 때만해도 50~60명 정도의 달림이들이 모여 잠실지구를 왕복하는 코스로 운영을 하였으며, 반달 천막 안에서는 초보자들을 위한 박영석 명예회장님의 마라톤교실이 매주 열렸던 때 였었습니다. > > 지금에 반달은 앞서 불모지를 개척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힘입어 서울마라톤의 명성 만큼이나 반달도 이름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양적인 면에서는 최고 600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웬만한 대회에 버금가는 모임이 되었으며, 봄 가을의 시즌이 되면 급수와 주차문제로 350명으로 제한한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 양적인 발전 뿐만 아니라 운영에 있어서도 전문가에게 프로그램을 받아 주요 대회를 앞두고는 하프, 25km, 32km, 37km, 42.195km 그리고 63km 등 다양한 거리주를 실시하며, 매주 시간대 별로 페이스메이커를 운영하고, 식.음료 메뉴의 다양성은 달리기 전에 제공하는 간식과 음료, 중간급수대의 간식과 과일, 그리고 골인 후에는 계절과 기온에 따라 매주 다른 메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양적 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동력은 서울마라톤을 믿고 찾아주신 달림이 여러분과, 자기 희생을 앞세워 매주 페이스메이커로 봉사를 해주신 여러분들과, 일요일마다 새벽 잠을 설치며 봉사로 실천하는 윤현수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서울마라톤 스텝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 > 특히 가족들의 아침상을 뒤로 미루고 새벽 일찍부터 나오셔서 언손을 녹여가며 수고를 해주신 이혜옥형수님, 권영옥형수님, 이희숙형수님, 김미영님, 용희숙님, 김선화님, 박선자님, 이연옥님, 문기요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새해에는 더 성숙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며 반달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내내 건강을 기원합니다. > > 2007년 마지막 날 반달지킴이 이장호 배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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