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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우리나라는 극우와극좌로 혼란한 가운데 경제도그렇고,대선도그렇고 내머리도 민감하고 복~잡해서 가을의전설인 춘마가 궁금하기도하여 > 추적에 추적을 해보니 제가아는분이 놀랍게도 춘마명예의 전당에 올랐네요. > 그것도 84세에 3년 연속 SUB 5로 전국1위!(기네스깜) > 그렇다면 그런분이 왜 동마에는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제마와 평화에서는 종종 나타나서 하이파이브하는데 그것이 묘하네요. 아니 그분의 DNA와 가족도? 잘뛸까? 아니 나는그나이에 뛰지는 못해도 걷기는 해야할텐데, 써브6은 해야할톈데.... > 그비결이 알고싶어 노래방에 가자고해봐도 노래도, 술도못한다며 딱 잡아떼니 난감한데 다른방법없을까요?그래도 그비결을 추적연구해서 석사?논문을 싣고싶은데....그리하여 전국민이 건강하게 노년을 즐기며 보내는 그날까지 함께뛰고 함께 웃으며 기쁨을 나눠야 할텐데 많이 아쉽다. 비코우즈 요새는 통~ 전화도 어렵고 만나기가 어려우니 단단히 삐졌던지 대형사고? 친것도같은데...이럴땐 어떻게해야지? 난~감하네.노인내(늘근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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