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반달소개

반달(반달회원제)소개

반달(반포달리기 약자)은 마스터스마라톤이 태동되던 시기인 1998년 3월 8일
(일요일) 반포에서 12명의 달림이들이 한강변을 따라 달리기를 하면서 시작,
점차 참가자가 입소문을 타고 늘어났다. 급수대 설치, 페이스메이커 운영과
체계적 훈련 그리고 2000년대 들어 급격하게 타올랐던 마라톤 인구 증가로
매주 일요일(매월 1회 정기휴무) 실시되는 반달훈련은 대한민국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에게 성지와 같은 존재로 각인되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
2013년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9월22일 가을대회 대비 32km장거리주
훈련에 750여명이 넘는 달림이들이 참가하며 자전거와 산책 나온 
일부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였다는 이유로 민원 제기와 
한강관리사업소의 한강시민공원이용 규정을 근거로 오랫동안 달림이들의
쉼터였던 기존 형태의 <반달> 운영을 불허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부득이 기존 형태의 <반달>을 대신할 대안을 찾아야했고
서울마라톤은 스탭 및 반달 달림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달 회원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2014년 4월 1일 반달회원제 제1기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비록 과거와 같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반달훈련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반달 회원제>는 제한된 환경에서 마스터스 달림이들이
또 하나의 마라톤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쉼터이자 훈련장이 될 것입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