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반달회원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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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6-10-09 14:23 조회1,565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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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협님의 댓글
정승협 작성일
안녕하세요?저는 반달2기부터 가입하여 좋은분들과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게되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반달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주제넘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지난 6월에도 장상호팀장님의 호소가 있으셨고 또 이런 글을 보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런데 우여곡절 끝에 현재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하니,이 모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회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기는 합니다.
저 역시도 반달이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현재 운영진 여러분들께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으신지 알지 못해서 선뜻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중마 이후 적당한 시기에 반달 현재 회원 280명 전체가 모여서 현재까지의 구체적 운영방식과 그 어려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서로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저도 서울마라톤운영진님의 고뇌깊은 글을 읽고 어떻게라도 그 부담과 고뇌를 나누고 싶다고 생각은 하였으나, 어떻게 글로 표현할 방법이 떠오르지않아 그냥 며칠을 보냈습니다. 윗 댓글의 정승협님의 의견을 보니, "아하!" 싶습니다.
어차피 매년 중마마치고 송년모임이 있었으니, 12월 어느 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일단 첫 순서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희 부부도 반달을 통하여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비록 나이는 50대로 반달 스탭분들의 평균연령을 많이 줄여드릴 수는 없으나, 조그만 미력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지금까지 답글이 적은 이유는, 아마도 춘천마라톤, 중앙마라톤이라는 큰 대회들을 앞두고 있어서 회원분들이 여유가 없기 때문일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정승협님, 좋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리기도 잘하시는 젊은 분이 글도 조리있게 잘 쓰시네요^*^
손동필님의 댓글
손동필 작성일중국 속담을 너무 적절하게 반달에 적용하신 것 같습니다. 변화의 바람에 적응하지 못하고 담을 친다면 결국 고립되어 고사하고 말 것입니다. 저의 작은 소견으로는 반달도 마라톤이라는 국한된 모임에서 벗어나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모임으로 환골탈퇴를 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회원 및 집행부 구성에 있어서도 회칙을 정립하고 그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을 해야 하고, 모임도 달리기뿐만 아니라 등산, 야유회, 미니올림픽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좀 더 모임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며, 회원들로 하여금 소속감을 갖게하여 결속있는 모임으로의 변화를 모색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의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회원모두가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이 구성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연간 행사와 재무를 미리예측을 하고 그러한 부분을 총회에 상정하여 회원의 동의를 구하고 그에 따라 행사를 진행한다면 큰 무리없이 회 발전을 촉진 시킬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의견 조심스럽게 제안드립니다. 보다 구체적인 것들은 현재 애쓰고 계신 여러 집행부 임원님들이 의견을 모아 주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동필님의 댓글
손동필 작성일중국 속담을 너무 적절하게 반달에 적용하신 것 같습니다. 변화의 바람에 적응하지 못하고 담을 친다면 결국 고립되어 고사하고 말 것입니다. 저의 작은 소견으로는 반달도 마라톤이라는 국한된 모임에서 벗어나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모임으로 환골탈퇴를 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회원 및 집행부 구성에 있어서도 회칙을 정립하고 그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을 해야 하고, 모임도 달리기뿐만 아니라 등산, 야유회, 미니올림픽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좀 더 모임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며, 회원들로 하여금 소속감을 갖게하여 결속있는 모임으로의 변화를 모색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의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회원모두가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이 구성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연간 행사와 재무를 미리예측을 하고 그러한 부분을 총회에 상정하여 회원의 동의를 구하고 그에 따라 행사를 진행한다면 큰 무리없이 회 발전을 촉진 시킬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의견 조심스럽게 제안드립니다. 보다 구체적인 것들은 현재 애쓰고 계신 여러 집행부 임원님들이 의견을 모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 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