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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희망팀 | 내탓이고 &다 네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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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호정 작성일21-03-21 19:13 조회1,2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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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클럽엔270명의 회원들이 서로 어울리며  한때는 한마라톤, 한몸매 했었는데 코로나로 어쩌다한번씩 훈련공지하다보면 30명정도만 나옵니다. 일일이 말할수는없지만100~150명은 2년동안얼굴 잊어버리겠어요오.코빼기?도 안보이니까요?
우리는  uni(당신과나)가 아니라  u&i -on tact  마라토너입니다.사실말이지 마라톤대회를 신청해놓고 그목표달성을위한  연습과정에서  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쓰트레쓰를 한방에 없애주어 훨씬 더 삶에  긍정적결과를 가져다 주었기에  반달참석에 죽기살기로 죽을힘을다해 따라가며 함께 뛰었습니다.더우기.요즘은 한강변의 푸르른향기가 몸과마음까지 흠뻑적십니다.그럴진데100~150명 말고라도 딱70명정도가 더 나와야지 않을까요?  보고싶은 딱2명이 70명중에 있는데 누구지?  교복은 언제 찿아가지?  나때문에?라면  미안했어요.근데 왜 내얼굴이  빨개 지지요오? 
당신 덕분에 뻑 갔어!  고마워요.역시 당신뿐이야!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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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누구게?님의 댓글

누구게? 작성일

세상엔 2부류가 있습니다.주류와  비주류도  있지만  덕분에와 때문에도 있지요.저는  짝(간혹 스텝진)과함께코로나 덕분에  더 열심히  즐런해서  건강해진 30명쪽이지만  코로나때문에  건강이상?해진100~150명 당신이  보고싶습니다.힘내십시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모두 감사할뿐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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