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00분 | 2시간팀 가랑비속 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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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승철 작성일19-09-22 19:12 조회715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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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타파"가 올라오고 비가내리니 참석인원이 많이 줄었다. 비맞을 각오로 어둠을 뚫고 참석한 런너들은 모처럼 시원해서 땀이 나지 않는 달리기를 한것같다. 가을대회를 앞두고 장거리훈련하는 고수들이 많았고 훈련하기에도 훌륭한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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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님의 댓글
최유정 작성일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달린 덕분에 LSD 연습을 속도 뒤쳐지는 것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반에 잠깐 속도를 올려서 뛰는 것도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가을에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