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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명덕 작성일13-03-01 23:27 조회783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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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를 핑게삼아 아침부터 정찬주씨가 쓴 소설 "다산의 사랑"을 읽었다.
한 편의 맑은 수묵화를 보는듯한 개운함을 느낀다.
책 말미에는 주책없이 눈물이
아직 소설을 보고 마음이 동하다니...

추천 2
댓글목록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
눈물은 인간의 영혼까지도 씻어주는......아름다운 묘약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박명덕님의 글을 접하니 반가움에 꼬리글 달아 봅니다.
오래 오래 뵈어요. 지리산 올림
박명덕님의 댓글
박명덕
뵌지가 오래되었네요.
이제는 봄이 완연하니 반달에서 한 번 만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