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정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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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대연 작성일03-12-04 16:40 조회4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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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나눕니다.
자신을 도울 줄 아는 자에겐 어려움도 줄어든다는 말처럼,
언제나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봉사하시는 양변호사님
내면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친구 자제분의 명복을 빕니다.
조대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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