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잦은 술자리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달림이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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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주석 작성일03-12-03 10:16 조회5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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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잦은 술자리 건강 지키기
- 강요하지 않고 주량껏 마시는 성숙된 음주문화 필요 -
12월입니다. 12월은 한해의 마지막달로서 송년회 및 각종 모임을 가지는 기회가 많습니다.
송년모임에는 자연스레 술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알지만 안먹을 수도 없는 상황이라면 그 폐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고 서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음주문화
◇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주량껏 마시는 성숙된 음주습관이 필요합니다.
과거 우리의 음주문화는 술을 권해야 예법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술을 권하는 것은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상대방을 빨리 죽게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술잔으로 전염되는 간염 환자는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1위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잔을 돌리고 상대의 주량은 아랑곳 않고 원샷을 강요하고, 충성주•사발주•회오리주 등 별별 폭탄주를 만들어 참석한 부하들 모두가 빠짐없이 마셔야 한다고 강요를 하는 것은 이제는 버려야합니다.
권하는 술잔은 결코 존경과 사랑의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건전한 음주문화는 내가 먼저 솔선수범할 때 정착이 될 수 있습니다.
◇ 술 마시는 횟수는 1주일에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주일에 적어도 2, 3일은 휴간일을 가져야 합니다.
간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화학공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대사활동을 합니다. 따라서 술로 인해 지쳐 있는 간에게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휴식을 하지 않으면 충분한 대사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피로물질이 근육과 혈관에 쌓여 병들게 합니다.
◇ '원샷'은 NO, 천천히 음미하듯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샷처럼 급히 마시는 술은 알코올의 혈중농도를 급속히 높여 중추신경과 호흡중추를 빠르게 마비시켜 급성 알코올 중독을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그것이 폭탄주일 경우에는 더 치명적이며 심장 등 순환기계통이 좋지 않은 사람이 급하게 마실 경우 심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 기름진 안주보다는 단백질이 많은 안주가 좋습니다.
안주는 위장을 보호하고 알코올의 급속한 흡수를 막아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간기능을 향상시켜 주지는 못합니다.
기름진 안주는 지방간을 초래합니다. 알코올 해독에 도움을 주는 두부, 등심, 과일과 같이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한 안주가 좋습니다.
또 술을 마시는 중간중간에 알코올이 없는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고, 짠 음식을 술과 함께 먹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맛있고 효과적인 안주는 술자리에서의 ‘대화’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음주는 대화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도구입니다. 이번 망년회 술자리에서는 해가 바뀌면서 뭔가 발전적으로 달라져야 할 잘못된 음주습관을 안주삼으면 어떨까요.
◇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죽음의 칵테일'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위산 과다 현상을 나타내고 위벽의
혈류를 나쁘게 합니다. 또 간의 알코올 해독 기능도 약화시킵니다.
특히 담배는 알코올에 의한 취함이 가산작용으로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 숙취는 충분히 풀어줘야 합니다.
당분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알코올 대사가 빨라져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가볍게 운동하는 것도 대사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사우나는 몸 속의 수분을 감소시켜 알코올 처리를 방해하므로 피하고
가벼운 목욕으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요모임) 그린넷마/광화문마라톤모임 오주석
- 강요하지 않고 주량껏 마시는 성숙된 음주문화 필요 -
12월입니다. 12월은 한해의 마지막달로서 송년회 및 각종 모임을 가지는 기회가 많습니다.
송년모임에는 자연스레 술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알지만 안먹을 수도 없는 상황이라면 그 폐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고 서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음주문화
◇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주량껏 마시는 성숙된 음주습관이 필요합니다.
과거 우리의 음주문화는 술을 권해야 예법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술을 권하는 것은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상대방을 빨리 죽게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술잔으로 전염되는 간염 환자는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1위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잔을 돌리고 상대의 주량은 아랑곳 않고 원샷을 강요하고, 충성주•사발주•회오리주 등 별별 폭탄주를 만들어 참석한 부하들 모두가 빠짐없이 마셔야 한다고 강요를 하는 것은 이제는 버려야합니다.
권하는 술잔은 결코 존경과 사랑의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건전한 음주문화는 내가 먼저 솔선수범할 때 정착이 될 수 있습니다.
◇ 술 마시는 횟수는 1주일에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주일에 적어도 2, 3일은 휴간일을 가져야 합니다.
간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화학공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대사활동을 합니다. 따라서 술로 인해 지쳐 있는 간에게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휴식을 하지 않으면 충분한 대사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피로물질이 근육과 혈관에 쌓여 병들게 합니다.
◇ '원샷'은 NO, 천천히 음미하듯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샷처럼 급히 마시는 술은 알코올의 혈중농도를 급속히 높여 중추신경과 호흡중추를 빠르게 마비시켜 급성 알코올 중독을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그것이 폭탄주일 경우에는 더 치명적이며 심장 등 순환기계통이 좋지 않은 사람이 급하게 마실 경우 심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 기름진 안주보다는 단백질이 많은 안주가 좋습니다.
안주는 위장을 보호하고 알코올의 급속한 흡수를 막아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간기능을 향상시켜 주지는 못합니다.
기름진 안주는 지방간을 초래합니다. 알코올 해독에 도움을 주는 두부, 등심, 과일과 같이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한 안주가 좋습니다.
또 술을 마시는 중간중간에 알코올이 없는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고, 짠 음식을 술과 함께 먹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맛있고 효과적인 안주는 술자리에서의 ‘대화’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음주는 대화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도구입니다. 이번 망년회 술자리에서는 해가 바뀌면서 뭔가 발전적으로 달라져야 할 잘못된 음주습관을 안주삼으면 어떨까요.
◇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죽음의 칵테일'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위산 과다 현상을 나타내고 위벽의
혈류를 나쁘게 합니다. 또 간의 알코올 해독 기능도 약화시킵니다.
특히 담배는 알코올에 의한 취함이 가산작용으로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 숙취는 충분히 풀어줘야 합니다.
당분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알코올 대사가 빨라져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가볍게 운동하는 것도 대사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사우나는 몸 속의 수분을 감소시켜 알코올 처리를 방해하므로 피하고
가벼운 목욕으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요모임) 그린넷마/광화문마라톤모임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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