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행사날짜변경요청(전적으로 동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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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세봉 작성일01-03-05 10:49 조회4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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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선 wrote:
> 이진해 wrote:
> > 3월에 진행하기는 날씨변화가 변덕스러워 내년에는 4월이나5월초에진행하시기를부탁드립니다.
> > 인원이 10000명이상 참가하는데 오늘같은 날씨는 무리가따르겠쬬.
> > 하루종일주최측은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읍니다.
> > 그리고 코스 문제도 재검토하시기를 아울러부탁드립니다....
>
> 서울마라톤의 최동선입니다.
> 저도 위 크럽의 회원임을 긍지로 알고 있고 박영석회장이나 임원들의 희생정신에 감동하고 있습니다만 3월 첫주 그것도 국내 첫 대규모대회만 고집하기엔 3월의 날씨가 너무나 가혹하고 매니아 보호도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
> 저는이 대회를 4년 연속 달렸고 마라톤에 몰두한 계기가 된 대회들입니다. 물론 모두 완주했으나, 첫 1회만 견딜만했고 2-4회는 너무나 추웠고, 특히 금년은 일진광풍,눈속의 경기였으니 하늘의 일이니 우린들 어절수없다고만 하시기엔 매나아들의 요청이 거세지니 내년엔 3월 둘째주 일요일이나 그 이후로 개최함도....
>
> 이홍열 전국가대표는 네티즌모임에서 12.31대회등 "혹한기 혹서기의 대회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선수들이 무릎부상등 부상의 원인이 되다더군요.
>
> 회장님이나 회원님들!
> 저의 이 제안에 오해가 없으시길 빌며 서울마라톤의 영원한 발전을 위한 충정어린 제안입니다.추위속에 고생하신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
> 그리고 추위에도 맨살로 달리시어 뒤뚱거리며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며 혼신의 힘을 쏟으신 무모하다싶을 용기있는 가벼운복장의 참가자들의 빠른 치유 회복을 빕니다.
>
>
>서울마라톤관계자여러분!
어제는 정말로 수고많히 하셨습니다.
저또한 서울마라톤크럽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저희직장에도 마라톤써클이있어
2회부터 동아마라톤은 포기한채 (5KM.10KM가없어서) 서울마라톤을 참석했습니다
날씨의 변화를 어느누가 예측을 하겠습니까?
타대회에 비해서 순수아마추어들의 모임인 서울마라톤대회는 아마추어 동호인들에게
배려와 성원을 아끼지않는 대회라는것을 서울마라톤을 참석하신분이면 누구나
동조를 합니다
그러나 매년 3월첫주일요일에 한강을 뛰는 서울마라톤특성상 강바람의 영향은 무시할
수없읍니다. 하프는 반환점까지는 맞바람을 반환점이후는 등을지고뛰게되고
풀코스는 반환점까지는 등을지고, 반환점이후는 맞바람이라 매우 힘이듭니다
그것이 3월초의 매서운바람일경우 더하겠죠
제안컨데 대회를 조금 늦추는것도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대회를위해 애쓰신 관계자여러분들과 봉사자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경기도 의왕에서 박세봉
>
> 이진해 wrote:
> > 3월에 진행하기는 날씨변화가 변덕스러워 내년에는 4월이나5월초에진행하시기를부탁드립니다.
> > 인원이 10000명이상 참가하는데 오늘같은 날씨는 무리가따르겠쬬.
> > 하루종일주최측은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읍니다.
> > 그리고 코스 문제도 재검토하시기를 아울러부탁드립니다....
>
> 서울마라톤의 최동선입니다.
> 저도 위 크럽의 회원임을 긍지로 알고 있고 박영석회장이나 임원들의 희생정신에 감동하고 있습니다만 3월 첫주 그것도 국내 첫 대규모대회만 고집하기엔 3월의 날씨가 너무나 가혹하고 매니아 보호도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
> 저는이 대회를 4년 연속 달렸고 마라톤에 몰두한 계기가 된 대회들입니다. 물론 모두 완주했으나, 첫 1회만 견딜만했고 2-4회는 너무나 추웠고, 특히 금년은 일진광풍,눈속의 경기였으니 하늘의 일이니 우린들 어절수없다고만 하시기엔 매나아들의 요청이 거세지니 내년엔 3월 둘째주 일요일이나 그 이후로 개최함도....
>
> 이홍열 전국가대표는 네티즌모임에서 12.31대회등 "혹한기 혹서기의 대회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선수들이 무릎부상등 부상의 원인이 되다더군요.
>
> 회장님이나 회원님들!
> 저의 이 제안에 오해가 없으시길 빌며 서울마라톤의 영원한 발전을 위한 충정어린 제안입니다.추위속에 고생하신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
> 그리고 추위에도 맨살로 달리시어 뒤뚱거리며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며 혼신의 힘을 쏟으신 무모하다싶을 용기있는 가벼운복장의 참가자들의 빠른 치유 회복을 빕니다.
>
>
>서울마라톤관계자여러분!
어제는 정말로 수고많히 하셨습니다.
저또한 서울마라톤크럽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저희직장에도 마라톤써클이있어
2회부터 동아마라톤은 포기한채 (5KM.10KM가없어서) 서울마라톤을 참석했습니다
날씨의 변화를 어느누가 예측을 하겠습니까?
타대회에 비해서 순수아마추어들의 모임인 서울마라톤대회는 아마추어 동호인들에게
배려와 성원을 아끼지않는 대회라는것을 서울마라톤을 참석하신분이면 누구나
동조를 합니다
그러나 매년 3월첫주일요일에 한강을 뛰는 서울마라톤특성상 강바람의 영향은 무시할
수없읍니다. 하프는 반환점까지는 맞바람을 반환점이후는 등을지고뛰게되고
풀코스는 반환점까지는 등을지고, 반환점이후는 맞바람이라 매우 힘이듭니다
그것이 3월초의 매서운바람일경우 더하겠죠
제안컨데 대회를 조금 늦추는것도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대회를위해 애쓰신 관계자여러분들과 봉사자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경기도 의왕에서 박세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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