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서울에서 아침에 달리는것에 대한 망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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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상용 작성일01-02-24 16:00 조회6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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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아닌데요 그렇게 말씀하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전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고수들의 얘기로는 그래도 시간이 그때밖에 없으면
안 뛰어서 기름끼고 몸 뻣뻣해지는 것보다는 뛰어서 폐에 때 좀 끼고 대신에
다른 신체 조직들이 신선한 산소를 공급 받고 건강하게 대사되는 것이 이득이
아니냐... 하는 얘기들이 오갔던 기억이 납니다
따라서 무엇이 우선 순위냐 하는 문제로 돌아가는데 제 생각은
1. 공기 좋은 서울 근교 야외에서 뛴다
2. 양재천이나 한강 같은 서울 내의 공원 시설을 이용한다
3. 직장이나 집 주변의 도로를 뛴다 (밤 > 아침)
4. 러님 머신을 이용한다
5. 직장에서 괜히 계단을 오르내리고 산책을 한다
의 순으로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2번이나 3번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좀 거리끼시면 마스크를 하고 달리면 어떨까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전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고수들의 얘기로는 그래도 시간이 그때밖에 없으면
안 뛰어서 기름끼고 몸 뻣뻣해지는 것보다는 뛰어서 폐에 때 좀 끼고 대신에
다른 신체 조직들이 신선한 산소를 공급 받고 건강하게 대사되는 것이 이득이
아니냐... 하는 얘기들이 오갔던 기억이 납니다
따라서 무엇이 우선 순위냐 하는 문제로 돌아가는데 제 생각은
1. 공기 좋은 서울 근교 야외에서 뛴다
2. 양재천이나 한강 같은 서울 내의 공원 시설을 이용한다
3. 직장이나 집 주변의 도로를 뛴다 (밤 > 아침)
4. 러님 머신을 이용한다
5. 직장에서 괜히 계단을 오르내리고 산책을 한다
의 순으로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2번이나 3번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좀 거리끼시면 마스크를 하고 달리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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