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티셔츠]와 미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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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1-02-22 09:49 조회6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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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기념티셔츠로 보내드린 것을 반드시 입고 뛰어야 한다는 강제조항은 없습니다. ^*^
동호회에 소속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소속된 동호회의 유니폼을 입고 뜁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에도 나와 있듯이 [민주 공화국]입니다. 이 정도면 감 잡았겠지요?
그럼 마라톤대회에서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채택하게 된 유래(?)를 설명드리겠습니다.
① 주최자가 대회를 기념하기 위하여 매회마다 다르게 제작되고, 영구적으로 보관하여 옛 [발자취를 남기기 위하여]...(인간의 공통된 남기고 싶은 심리)
② 예전에는 동호회도 거의 없었고, 마라톤복의 구입도 매우 힘들어서 (요즘도 별반 마찬가지지만...)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의 [복장착용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하여..
③ 참가자가 그 대회에 참가한 것을 오랫동안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하기 위하여...
④ 참가자가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것을 [자랑스럽게] 입고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⑤ 그와 더불어 스폰서의 [광고효과]도 얻기 위하여...
즉, 기념, 추억, 자랑, 복장, 광고 등의 효과를 한곳에 집약시킨 것이죠. 그러나 매니아인 경우에는 각종의 대회에서 받는 기념티셔츠가 너무 많아서 온 가족이 입을 수 있게 싸이즈를 다양하게 신청하는 경우도 있고, 불우한 사람에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니아인 경우에는 [기념품을 다양화하자는 욕구가 강하지요] 그래서 요즘의 추세는 마라톤과 관련은 있되 쉽게 살 수 없는 기념품 등을 채택하는 추세입니다.
초보자나 매니아나 공통적으로 쉽게 구입하기가 어려운 것들을 채택하여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려는 노력이 서울마라톤클럽이 개최하는 각종의 대회를 시작으로 메이저 신문사 개최의 대회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울마라톤 월례대회 ~ 긴팔 기능성 폴라플러스 티셔츠, 중앙일보 하프마라톤 ~ 마라톤복 하의 및 비디오 등등)
서울마라톤클럽은 모두 뛰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뛰시는 분들의 심리를 가장 잘 안다는 것이지요. 메이저 신문사 주최의 대회도 이런 추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대회가 수없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나름대로 참가자의 욕구를 적절히 반영치 못하면 외면을 당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한국내에서도 관광 또는 문화와 연계되어 특화된 마라톤대회가 성공할 것입니다.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지요.
앞으로도 건강달리기를 채택하는 대회에서는 기념품으로 [티셔츠]가 채택될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욕구는 [티셔츠가 기념품으로서는 단연 1위]이거든요.
그러면 금번 제4회 서울마라톤대회는 왜? 기념품으로 티셔츠를 채택하였을까? 라는 의문이 들겠지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참가자를 분석해 보면 처음 입문하시는 분이거나 초보자급인 분들이 약 65% 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매니아와 초보자 양자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는 방안은 [티셔츠를 채택하되 타 대회와는 다르게 기능성]을 적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COLOR도 차별화하고...
티셔츠가 마음에 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마음에 안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입맛이 모두 다르듯이 전부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마라톤클럽은 단 1사람의...0.001%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연구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즉, 육계장을 내놓되 열과 성을 다한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기념티셔츠로 보내드린 것을 반드시 입고 뛰어야 한다는 강제조항은 없습니다. ^*^
동호회에 소속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소속된 동호회의 유니폼을 입고 뜁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에도 나와 있듯이 [민주 공화국]입니다. 이 정도면 감 잡았겠지요?
그럼 마라톤대회에서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채택하게 된 유래(?)를 설명드리겠습니다.
① 주최자가 대회를 기념하기 위하여 매회마다 다르게 제작되고, 영구적으로 보관하여 옛 [발자취를 남기기 위하여]...(인간의 공통된 남기고 싶은 심리)
② 예전에는 동호회도 거의 없었고, 마라톤복의 구입도 매우 힘들어서 (요즘도 별반 마찬가지지만...)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의 [복장착용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하여..
③ 참가자가 그 대회에 참가한 것을 오랫동안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하기 위하여...
④ 참가자가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것을 [자랑스럽게] 입고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⑤ 그와 더불어 스폰서의 [광고효과]도 얻기 위하여...
즉, 기념, 추억, 자랑, 복장, 광고 등의 효과를 한곳에 집약시킨 것이죠. 그러나 매니아인 경우에는 각종의 대회에서 받는 기념티셔츠가 너무 많아서 온 가족이 입을 수 있게 싸이즈를 다양하게 신청하는 경우도 있고, 불우한 사람에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니아인 경우에는 [기념품을 다양화하자는 욕구가 강하지요] 그래서 요즘의 추세는 마라톤과 관련은 있되 쉽게 살 수 없는 기념품 등을 채택하는 추세입니다.
초보자나 매니아나 공통적으로 쉽게 구입하기가 어려운 것들을 채택하여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려는 노력이 서울마라톤클럽이 개최하는 각종의 대회를 시작으로 메이저 신문사 개최의 대회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울마라톤 월례대회 ~ 긴팔 기능성 폴라플러스 티셔츠, 중앙일보 하프마라톤 ~ 마라톤복 하의 및 비디오 등등)
서울마라톤클럽은 모두 뛰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뛰시는 분들의 심리를 가장 잘 안다는 것이지요. 메이저 신문사 주최의 대회도 이런 추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대회가 수없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나름대로 참가자의 욕구를 적절히 반영치 못하면 외면을 당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한국내에서도 관광 또는 문화와 연계되어 특화된 마라톤대회가 성공할 것입니다.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지요.
앞으로도 건강달리기를 채택하는 대회에서는 기념품으로 [티셔츠]가 채택될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욕구는 [티셔츠가 기념품으로서는 단연 1위]이거든요.
그러면 금번 제4회 서울마라톤대회는 왜? 기념품으로 티셔츠를 채택하였을까? 라는 의문이 들겠지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참가자를 분석해 보면 처음 입문하시는 분이거나 초보자급인 분들이 약 65% 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매니아와 초보자 양자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는 방안은 [티셔츠를 채택하되 타 대회와는 다르게 기능성]을 적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COLOR도 차별화하고...
티셔츠가 마음에 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마음에 안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입맛이 모두 다르듯이 전부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마라톤클럽은 단 1사람의...0.001%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연구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즉, 육계장을 내놓되 열과 성을 다한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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