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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좋은 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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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성 작성일01-02-20 11:14 조회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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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굽혀 나보다 남을 낫다고 생각하는
그 겸손함!
귀한시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맑은 시에 하루의 시작이 상쾌합니다.
어디계시다가 이제야 오셨습니까 ?
자주 좋은글 올려주십시요.


黃在萬 wrote:
>
> 송파의 一指文風 장안을 뒤덮으니
>
> 언제나 走路에는 善人들로 그득하고
>
> 京鄕의 천리길을 筆로서 좁혀보세
>
> -浦項 그린넷마 海浪 황재만 드림-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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