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상제도 ( 대전마라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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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오 작성일01-02-16 22:50 조회4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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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wrote:
> 몇 일 이곳 만남의 자리에 못 왔더니.... 전에도 만자로님의 글에 현 시상제도의 문제점을 집었던 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정상 바로 답을 못 하였는데 이번에도 늦게 올리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곳 대전마라톤클럽이 주최하여 5월에 치루는 대회 준비에 하루가 어떻게 빨리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군요..
> 작년 대전마라톤클럽에서 주최한 대회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자보다 특별상으로 각 종목 101,202,303, 등에게 부상을 수여 하였었습니다. 물론 올 5월에 열리는 대전 대회에도 작년과 같이 특별상을 더욱 많이 준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회요강을 정리 하고 협찬사를 알어보는 중임 ) 그렇다고 작년과 같이 일등한 사람에게 아무것도 안주는 것이 아니라 1~3 등 입상자는 상장과 트로피를 주어 명예를 준비 하였고, 최고령완주상,(21km,7km) 최연소완주상( 7km) 과 특별상을 각 종목 ( 101,202,303,404,505,) 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품도 준비 하였습니다. 하지만 추첨은 주자가 출발하고 나면 남어 있는 가족과 경찰관 입회 하에 바로 배번을 추첨하여 계시하여 완주한 주자가 기다림에 힘 들이지 않고 경품을 받어 볼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작년에 대전 대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기억 하실것 입니다.저의 클럽 홈페이지(www.tjm.co.kr)에 오시면 작년 대회 모든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클럽에서 주최한 대회가 깔끔하고 좋았다고 기억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을... 물론 3회 순환코스와 배번(지움)등에 문제가 발생 되었던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그런것도 시정을 합니다. 끝으로 저의 대마클 회원들 모두가 노력하여 5월에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대회로 만들것을 약속합니다. 만자로님의 힘으로 인하여 대전 대회가 더욱 빛 날것 같습니다.
@ 기디리고 기다리던 알맹이가 꽉찬 멋지신 글에 내용입니다.
대전 마라톤에 관심은 갖고 있다지만 뵈올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던 차에 이렇게나마 만나뵙게 됨을 반갑게 생각을 하오며
앞으로에 있어서 대전 마라톤에 영원무궁한 발전을 빌면서 회장님에
의견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몆자 적어 보려하옵니다.
우리는 순수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1~2등에 사람에게만 영웅심을 불러일으키고
꼴찌에게는 등한시 여기는 교만함은 우리에 아마추어 마라톤에서
결코 용납될수없는 일이건만,아니다!!아니그럴것이다!!하면서 골찌로 골인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찬밥신세로 돌변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옵니다만 대회요지부터
잘달리는 사람을 위주로하여 상장과 상품을 만들어 놓고 그외에 다른사람들은
뛰거나 말거나 하는 못마땅한 대회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프로가 아닌 중년에 나이에 뛰는 사람들이고 80대의 노령에서 부터 4~5세의 아가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분위기로 해야함이 마땅한 자리에서 젊은시절에 선수출신들이
참석하는 자리에 순위를 깍듯히 고집한다면 상품과 상장은 단골로 정해져있을테고
대회 분위기도 상위등급 선수들에게 집중이 되기 십상일겁니다.
아무튼 바라오건데 대전마라톤에서 이러한 반가운 글귀가 게시된데 대하여 저야말로
반갑기 그지없습니다.프로이건 아마추어이건 달리는 순간에는 누구나가 힘차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리게 되어있는것 같습니다.잘달리는 사람만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축하해줄수 있는 마라톤대회로 즐거움으로 전환되어 나날이 번창하는 대전마라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성황리에 대회가 이루어지도록 빌어마지 않는 마음이며
대전마라톤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기다려봅니다.감사합니다....
포항 그린넷마
조 성 오 드림
> 몇 일 이곳 만남의 자리에 못 왔더니.... 전에도 만자로님의 글에 현 시상제도의 문제점을 집었던 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정상 바로 답을 못 하였는데 이번에도 늦게 올리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곳 대전마라톤클럽이 주최하여 5월에 치루는 대회 준비에 하루가 어떻게 빨리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군요..
> 작년 대전마라톤클럽에서 주최한 대회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자보다 특별상으로 각 종목 101,202,303, 등에게 부상을 수여 하였었습니다. 물론 올 5월에 열리는 대전 대회에도 작년과 같이 특별상을 더욱 많이 준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회요강을 정리 하고 협찬사를 알어보는 중임 ) 그렇다고 작년과 같이 일등한 사람에게 아무것도 안주는 것이 아니라 1~3 등 입상자는 상장과 트로피를 주어 명예를 준비 하였고, 최고령완주상,(21km,7km) 최연소완주상( 7km) 과 특별상을 각 종목 ( 101,202,303,404,505,) 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품도 준비 하였습니다. 하지만 추첨은 주자가 출발하고 나면 남어 있는 가족과 경찰관 입회 하에 바로 배번을 추첨하여 계시하여 완주한 주자가 기다림에 힘 들이지 않고 경품을 받어 볼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작년에 대전 대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기억 하실것 입니다.저의 클럽 홈페이지(www.tjm.co.kr)에 오시면 작년 대회 모든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클럽에서 주최한 대회가 깔끔하고 좋았다고 기억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을... 물론 3회 순환코스와 배번(지움)등에 문제가 발생 되었던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그런것도 시정을 합니다. 끝으로 저의 대마클 회원들 모두가 노력하여 5월에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대회로 만들것을 약속합니다. 만자로님의 힘으로 인하여 대전 대회가 더욱 빛 날것 같습니다.
@ 기디리고 기다리던 알맹이가 꽉찬 멋지신 글에 내용입니다.
대전 마라톤에 관심은 갖고 있다지만 뵈올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던 차에 이렇게나마 만나뵙게 됨을 반갑게 생각을 하오며
앞으로에 있어서 대전 마라톤에 영원무궁한 발전을 빌면서 회장님에
의견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몆자 적어 보려하옵니다.
우리는 순수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1~2등에 사람에게만 영웅심을 불러일으키고
꼴찌에게는 등한시 여기는 교만함은 우리에 아마추어 마라톤에서
결코 용납될수없는 일이건만,아니다!!아니그럴것이다!!하면서 골찌로 골인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찬밥신세로 돌변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옵니다만 대회요지부터
잘달리는 사람을 위주로하여 상장과 상품을 만들어 놓고 그외에 다른사람들은
뛰거나 말거나 하는 못마땅한 대회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프로가 아닌 중년에 나이에 뛰는 사람들이고 80대의 노령에서 부터 4~5세의 아가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분위기로 해야함이 마땅한 자리에서 젊은시절에 선수출신들이
참석하는 자리에 순위를 깍듯히 고집한다면 상품과 상장은 단골로 정해져있을테고
대회 분위기도 상위등급 선수들에게 집중이 되기 십상일겁니다.
아무튼 바라오건데 대전마라톤에서 이러한 반가운 글귀가 게시된데 대하여 저야말로
반갑기 그지없습니다.프로이건 아마추어이건 달리는 순간에는 누구나가 힘차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리게 되어있는것 같습니다.잘달리는 사람만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축하해줄수 있는 마라톤대회로 즐거움으로 전환되어 나날이 번창하는 대전마라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성황리에 대회가 이루어지도록 빌어마지 않는 마음이며
대전마라톤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기다려봅니다.감사합니다....
포항 그린넷마
조 성 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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