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님들의 협조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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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 작성일01-02-08 16:41 조회5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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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님들의 협조를 구합니다.
동아일보 게시판에서 "1M1원"운동의 선명성 문제로 힘겨운 논쟁을 하고 있습니
다.
개인적으로 사회적인 모금운동은 선명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과 작년부터 "1M1원" 담당자에게 같은 내용을 수 차례 문의하고 있으나 무응
답으로 일관하거나 또는 거의 비슷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갑갑한 마음에 조선일보 "만남의 광장"에도 같은 내용을 올린 적
이 있으나 넷마님들의 반응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금년에도 "1M 1원" 운동이 전개가 되나 저는 작년의 참석자들에게 사용 내역을
공개하지 못하여 동참을 구하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모금액만을 "1M 1원"
이 아닌 과거부터 기탁하던 장소에 기탁을 할 생각입니다. 동아일보 게시판에서
제 명의로 된 글과 "1M 1원" 사무국장 홍성민님 명의로 된 글을 보시고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으면 저에게 질책을 주십시오.
또는 저의 생각에 공감을 하시면 우리가 힘을 모아 잘못된 "1M1원"의 선명성
문제를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공적인 신문이 홍보를 하는 사업인 관계로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하고 있는데 현재와 같으니 방식이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 저
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혼자서는 시간 제약 또는 개인적인 아집으로 비추어질까 하는 우려에 힘겹고 망
설여집니다.
동아 게시판을 방문하여 확인하시고 도움을 주십시오.
울산 헤르메스 달림이 "滿自路" 김재식
동아일보 게시판에서 "1M1원"운동의 선명성 문제로 힘겨운 논쟁을 하고 있습니
다.
개인적으로 사회적인 모금운동은 선명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과 작년부터 "1M1원" 담당자에게 같은 내용을 수 차례 문의하고 있으나 무응
답으로 일관하거나 또는 거의 비슷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갑갑한 마음에 조선일보 "만남의 광장"에도 같은 내용을 올린 적
이 있으나 넷마님들의 반응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금년에도 "1M 1원" 운동이 전개가 되나 저는 작년의 참석자들에게 사용 내역을
공개하지 못하여 동참을 구하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모금액만을 "1M 1원"
이 아닌 과거부터 기탁하던 장소에 기탁을 할 생각입니다. 동아일보 게시판에서
제 명의로 된 글과 "1M 1원" 사무국장 홍성민님 명의로 된 글을 보시고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으면 저에게 질책을 주십시오.
또는 저의 생각에 공감을 하시면 우리가 힘을 모아 잘못된 "1M1원"의 선명성
문제를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공적인 신문이 홍보를 하는 사업인 관계로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하고 있는데 현재와 같으니 방식이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 저
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혼자서는 시간 제약 또는 개인적인 아집으로 비추어질까 하는 우려에 힘겹고 망
설여집니다.
동아 게시판을 방문하여 확인하시고 도움을 주십시오.
울산 헤르메스 달림이 "滿自路" 김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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