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달리기가 좋아서 계속 달릴겁니다(2편) 보고지연 양해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해성 작성일00-09-23 09:45 조회1,541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 오늘새벽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여 "보고서(2편)"를 게시하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조속한 시일내에 다시 작성하여 올릴 것을 약속드림과 동시에"변명의 글을 올리오니" 네티즌 마라토너님들의 넓으신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워낙 글재주가 없는 줄 알기에 본 사이트에 글올리기를 항상 주저하였지만 금번 한반도 횡단관련 보고서 작성하는데에는 더많은 용기가 필요하였으며 지난번 9.21자 1차 보고시에는 용기를 내어 부끄러운 글이지만 올렸는데 의외로 많은 선배님들께서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큰 힘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별히 이윤희 님등 몇몇분은 어떻게 전화번호를 아셨는지 축하의 말씀과 아울러 더욱더 정진하라는 격려의 말씀까지 해주셔서 많은 용기를 얻게 되었음에 재삼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횡단완주후 시일이 다소 경과되었으나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있음을 알기에 졸작이나마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최대한의 기억을 되살려 주요 구간별로 주행중 가슴으로 느낀바를
간단히 언급하는 수준에서 최대한 절제하며 작성함으로서 달리는 모습을 현장에서 실시간대 수준으로 보고드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바로 오늘 새벽 3시부터 7시경 까지 횡성부근에서 메밀꽃 필무렵의 소재지 봉평까지 구간의 완주기를 작성한후 만족한 기분으로 한숨을 쉬며 "게시물 등록"란을 클릭하는 순간 왠지 기분이 편치 못함을 느꼈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고 보니 공들여 작성하여 게시한 등록물이 순식간에 제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울트라마라톤에 관심이 있으신 마라톤 선배님들에게 미력하나마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더라면 미리 연습지에 작성하고 c드라이브에 백데이터라도 만들어 꼼꼼이 교정한 후 게시해야 하는데 아직도 수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당연히 망연자실한 꼴을 자초한 것입니다.

변명이지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25일 월요일까지는 보고서를 올리겠습니다.
근무시간이므로 열심히 일해야 겠지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2000. 9.23. 종로구청 마라톤동우회 정해성 올립니다.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