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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성님께서는 착하고 예쁜 따님을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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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0-08-28 13:49 조회2,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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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성님께서는 착하고 예쁜 따님을 두셨습니다.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아빠와 함께하고픈 마음이 너무나 진하게 나타나있는 따님의 글이군요. 정해성님은 좋겠습니다.
항상 따님을 마라톤만큼 사랑해 주십시요.
정망 마음 착한 따님을 두셨군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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