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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정해성님의 딸이 또 올리는 군요. 님들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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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민지 작성일00-08-27 17:38 조회2,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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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니 초등학생입니다.

아버지가 이거 또 보던지, 아니면 주변의 동호회 여러분들이

전화 할지도 모르겠군요.

저희 아버지께서 300KM를 달린다고 합니다.

추석때에는 조금 썰렁한 기분이 들 지도... ^ ^;;; 양해 바람...

아무튼지, 저희 아버지가 대단하군요... 철의 다리.. - -;;;
갑자기 마징가 제트가... - -;;;;

마라톤에 관심도 없으면서 글이나 올리다니...
님들께는 죄송합니다.

300KM를 달리시는 모든 마라토너들, 화이팅..!

도전 정신이 아름다운 여러분들...

아무튼지, 저희 아버지는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하나의 훌륭한
마라토너입니다....

- 글이나 끄적거리면서 떠나는 Jeong min ji-

2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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