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횡단팀" 에게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백철 작성일00-08-24 08:46 조회1,94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천에 신백철입니다.
횡단팀의 안전운행을 위해 걱정스런 마음으로 한마다 올립니다.
대관령은 온도변화가 심한 곳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특히나 9월은 계절이 바뀌는 달이기에 온도변화, 바람이 더욱 심합니다.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는지 아시겠죠? 저체온증(hypothermia)입니다.
김현우님의 '장대비속에...' 마지막 1바퀴 남겨놓고 몸에 한기가 들기 시작..을
읽고, 그리고 4년전에 9월 오대산에서 저체온증에 곤욕을 치룬 기억이 있습니다. 보온용 의류는 꼭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다 준비를 하셨겠지만)
대관령은 9월 중순에는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리가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초 서리 날짜는 9월4일로 알고 있습니다.
여름의 뒤끝이라 낮에는 30도가 오르 내리겠지만, 산간지방은 전혀 다른 날씨를 보입니다.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 가면 모든 식물들은 생장을 멈추고 가을 단풍을 준비 한답니다.
저체온증은 일행 중 어느 한사람 만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일행 모두가 같은 조건일경우 몇명이 집단으로 나타 남니다.
저체온증 증상은 오한이 오면서 판단력이 둔화 됩니다. 피부도 창백해지고
걸음걸이가 둔화 되며 말을 더듬습니다.(언어장애)
보온조치를 취하고 졸지 말도록하여야 하며 열량이 높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조선사이트 '겨울철 마라톤 훈련'에 저체온 관련 글이 있으니 참조하십시요.
횡단팀의 안전운행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ps: 대관령 휴계소에서 충분한 휴식과 따근한 국밥으로 저체온증 몰아내자!!!
2000/8/21
횡단팀의 안전운행을 위해 걱정스런 마음으로 한마다 올립니다.
대관령은 온도변화가 심한 곳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특히나 9월은 계절이 바뀌는 달이기에 온도변화, 바람이 더욱 심합니다.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는지 아시겠죠? 저체온증(hypothermia)입니다.
김현우님의 '장대비속에...' 마지막 1바퀴 남겨놓고 몸에 한기가 들기 시작..을
읽고, 그리고 4년전에 9월 오대산에서 저체온증에 곤욕을 치룬 기억이 있습니다. 보온용 의류는 꼭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다 준비를 하셨겠지만)
대관령은 9월 중순에는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리가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초 서리 날짜는 9월4일로 알고 있습니다.
여름의 뒤끝이라 낮에는 30도가 오르 내리겠지만, 산간지방은 전혀 다른 날씨를 보입니다.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 가면 모든 식물들은 생장을 멈추고 가을 단풍을 준비 한답니다.
저체온증은 일행 중 어느 한사람 만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일행 모두가 같은 조건일경우 몇명이 집단으로 나타 남니다.
저체온증 증상은 오한이 오면서 판단력이 둔화 됩니다. 피부도 창백해지고
걸음걸이가 둔화 되며 말을 더듬습니다.(언어장애)
보온조치를 취하고 졸지 말도록하여야 하며 열량이 높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조선사이트 '겨울철 마라톤 훈련'에 저체온 관련 글이 있으니 참조하십시요.
횡단팀의 안전운행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ps: 대관령 휴계소에서 충분한 휴식과 따근한 국밥으로 저체온증 몰아내자!!!
2000/8/21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