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10분 | 2018년 6월 3일 2시간 10분 주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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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8-06-03 17:28 조회765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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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일 오늘은 태양의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햇빛이 쨍쨍한 날씨. 스페인 남부 및 미국 플로리다 여름 날씨를 느껴 봅니다..
지난 주 설악산 및 대모산 트레일런으로 누적된 피로와 볼 좁은 운동화 및 죄어주는 양말을 세롭게 신고 달리는 것이 화근.. 옥수역 근처에서 왼쪽 안쪽 발바닥 근육에 통증이 발생하여 18Km 이후 어렵게 완주하였네요..
옥수역 근처에서 최근 하프에 재도전하고 있는 원정서님을 만나 동반주하였으나 근육 통증으로 18KM 지점에 낙오되었으나 2시간 10분의 영원한 동반주사이신 나종남선생님의 친철한 가이드 덕에 가까스로 완주하였네요..감사드립니다.
보람은 원정서님의 씩씩한 달리기가 위로가 되었고 하프 완주를 조만간 이룰 것이라는 확신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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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채기병님의 댓글
채기병 작성일오늘 힘들어 보이시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새로운 런닝화를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튼 어렵게 완주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