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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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준성 작성일04-12-24 16:04 조회8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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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런조이잠실 염준성입니다.
아마추어 마라톤의 산실이며...
아마추어 마라톤의 선구자인 서울마라톤을
멀리서 보며 가까이 다가가기에는 힘든 그러한 곳인줄
알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가까이서 뵙게된 박영석회장님,윤현수님을
뵈며 따듯한 엄마의품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장님의 정열적인열의와 셈세함이 흘러넘치는 윤현수님의
짜임새있는 일처리를 보며 아~! 이래서 달리는 매니아들이
서울마라톤을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서울마라톤을 처음 달리게 된것은
4년전 인가 눈보라매섭게 날리든 대회였습니다.
제 직장 후배가 하는 말이 형님 아마추어는
서울마라톤을 무조건 한번 뛰어보아야 됩니다.
시간제한이 없어 한강을 즐기며달릴수있어 좋고
시간이 너무 늦으면 회장님이 손수 마중도 나오는
그런 곳 입니다 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이후로 지금껏 서울마라톤과의 인연은 계속되였습니다.
어제 추운날씨에
박영석회장님,윤현수님,서울마라톤 가족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두부 김치찌게 맛은 어릴때 엄마가 끌여주던 맛이였고
김치 맛은 시골에서 맛을내기위하여 땅에 항아리를 묻어
담근 그 맛이였습니다.
박영석회장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마라톤 회원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는 새해에 더욱 발전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런조이잠실 염준성입니다.
아마추어 마라톤의 산실이며...
아마추어 마라톤의 선구자인 서울마라톤을
멀리서 보며 가까이 다가가기에는 힘든 그러한 곳인줄
알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가까이서 뵙게된 박영석회장님,윤현수님을
뵈며 따듯한 엄마의품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장님의 정열적인열의와 셈세함이 흘러넘치는 윤현수님의
짜임새있는 일처리를 보며 아~! 이래서 달리는 매니아들이
서울마라톤을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서울마라톤을 처음 달리게 된것은
4년전 인가 눈보라매섭게 날리든 대회였습니다.
제 직장 후배가 하는 말이 형님 아마추어는
서울마라톤을 무조건 한번 뛰어보아야 됩니다.
시간제한이 없어 한강을 즐기며달릴수있어 좋고
시간이 너무 늦으면 회장님이 손수 마중도 나오는
그런 곳 입니다 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이후로 지금껏 서울마라톤과의 인연은 계속되였습니다.
어제 추운날씨에
박영석회장님,윤현수님,서울마라톤 가족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두부 김치찌게 맛은 어릴때 엄마가 끌여주던 맛이였고
김치 맛은 시골에서 맛을내기위하여 땅에 항아리를 묻어
담근 그 맛이였습니다.
박영석회장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마라톤 회원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는 새해에 더욱 발전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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