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울트라때 마산이 친정이신 자원 봉사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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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창원 작성일04-12-22 18:00 조회4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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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의원에 어머님께서 오셨는데 따님 말씀을 하시더군요.저는 자봉님들의 열렬한 응원덕분에 처음 도전하여 완주했습니다.다음 만날 기회가 있으면 고향 이야기 많이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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