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시리즈#7-1 기운쌓기와 팔자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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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인구 작성일03-12-15 00:52 조회5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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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달리기 시작한 건 하프코스 한번 뛰어 메달 하나 받아 보려고 해서였는데
횟수를 거듭하면서 점점 그 욕심이 달라져 간다. 이제는 꽤나 달려 본 싯점에서
달리기를 통해 내가 다다르고자 했던 곳이 어디이며 지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중간점검이 필요하겠다.
복잡할수록 기본에 충실하라는 충고처럼
혹시나 기본을 잊고 그저 앞만 보고 달리지 않는지 기준잣대도 있어야겠다.
또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체계적인 출발을 위한 지침이 필요하기도 할 것이다.
달리기가 다만 신체단련 목적만이 아닌 갈수록 심신수련의 심오한 경지가 있음에 대해
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사람의 능력에 상한선이 있는가?
몸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가?
물론 어느정도 물리적으로 제한될 수밖에 없기야 하겠지만
단련하고 써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또한 사람의 몸이기도 하다.
달리기를 중심으로 한 건광관리에 관한 내용을 7회에 나누어 올려 본다.
o 기운 쌓기와 팔자 고치기
반복할수록 기운이 쌓여가고 생활이 풍요로워 지는 창조적 활동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건강을 해치고 정신세계가 혼미해지며 기운이 탈진됨에 따라 삶이 더 황폐화 되어가는 활동이 있다. 어떤 활동이거나 어느 한쪽요소만 있는 것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조금씩 한 방향으로 가는 경향은 있다. 짧은 기간동안 수회의 반복으로 금방 어떤 결과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것이 생활습관화 되는 경우에는 바로 그 결과가 인생의 성패로 나타난다.
그 하루하루가 바로 자신의 인생이며 오늘 하고 있는 습성의 결과에 따라 미래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일상의 습관을 기운이 쌓이는 쪽으로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德이 쌓여가고 기운이 축적됨으로써 심신의 건강은 물론 자기 팔자는 타고 난다는 그 팔자까지도 고쳐질 수가 있는 것이다.
횟수를 거듭하면서 점점 그 욕심이 달라져 간다. 이제는 꽤나 달려 본 싯점에서
달리기를 통해 내가 다다르고자 했던 곳이 어디이며 지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중간점검이 필요하겠다.
복잡할수록 기본에 충실하라는 충고처럼
혹시나 기본을 잊고 그저 앞만 보고 달리지 않는지 기준잣대도 있어야겠다.
또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체계적인 출발을 위한 지침이 필요하기도 할 것이다.
달리기가 다만 신체단련 목적만이 아닌 갈수록 심신수련의 심오한 경지가 있음에 대해
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사람의 능력에 상한선이 있는가?
몸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가?
물론 어느정도 물리적으로 제한될 수밖에 없기야 하겠지만
단련하고 써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또한 사람의 몸이기도 하다.
달리기를 중심으로 한 건광관리에 관한 내용을 7회에 나누어 올려 본다.
o 기운 쌓기와 팔자 고치기
반복할수록 기운이 쌓여가고 생활이 풍요로워 지는 창조적 활동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건강을 해치고 정신세계가 혼미해지며 기운이 탈진됨에 따라 삶이 더 황폐화 되어가는 활동이 있다. 어떤 활동이거나 어느 한쪽요소만 있는 것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조금씩 한 방향으로 가는 경향은 있다. 짧은 기간동안 수회의 반복으로 금방 어떤 결과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것이 생활습관화 되는 경우에는 바로 그 결과가 인생의 성패로 나타난다.
그 하루하루가 바로 자신의 인생이며 오늘 하고 있는 습성의 결과에 따라 미래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일상의 습관을 기운이 쌓이는 쪽으로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德이 쌓여가고 기운이 축적됨으로써 심신의 건강은 물론 자기 팔자는 타고 난다는 그 팔자까지도 고쳐질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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