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대현이 형이 뛰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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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대현 작성일03-12-04 18:28 조회4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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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그대 쏭빠! 춘천대첩에서 혼쭐이나간 이후
혼미한 정국을 아직까지 보내고 계시는 구랴!
허긴, 그때 두 무릅 팍, 꿇고 내게 맑은 술을 올릴때...
일그러진 그대 얼굴은 지옥에서 방금 온 사자의 몰골이었오,
허나, 승자는 엄연한 반달의 끝물팀이었응께....
언제한번 다시 그 멤버로 한판 맞짱뜹시다.
"성만이 형! 으라차차!!!!"
요즘 뜻한바가 있어...
금년 한해 허송세월로 흘러 보낸바...
알찬 동계훈련으로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월요일엔 청주..
화요일엔 충북 영동...
수요일엔 천안..
전국방방곡곡을 두루 핸들잡고 달리다 보니
늦은밤 귀경하야 한강의 칼바람과 싸우고 있다오,
오늘밤! 23:00 - 24:00에 올림픽대교 아래에서
다이다이 맞짱한번 뜰 생각있으면 나오시라!
이번 일요일 호미곶에서 상처뿐인 영광 고재봉님과
돌돌말이 한판 진검승부가 있다오,
그대가 기다려준다면 과메기에 맑은술 한잔 나눕시다.
상생의 손앞에서 봅시다.
천달사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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