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제가 보는 개인적인 견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3-11-29 12:29 조회61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십니까? 김종권님. 이상필님.
이곳 게시판에서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요청하는 사람]입니다.
먼저 저로인해 쓸데없는 스팸메일을 받게 하는데 일조(?)를 해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 [출처가 서울마라톤클럽]이라고 받으신 부분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쓰는 것이라면 알려 주십시오.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은 깨우치고 고쳐야 하니까요.
저도 하루에 많게는 100여통...적게는 70여통을 받습니다. 그중에 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메일은 불과 2% 이내입니다. 또 요즘은 휴대전화 메세지로도 많이 오지요.
그 메일들의 유형을 살펴보면...
1) 제가 가입한 싸이트에서 오는 메일 (저의 동의가 있었던 것)
2) 업무및 친분관계의 메일
3) 성인물 메일 (연예인** 등의 표시)
4) 일반 상업 메일.
5) "패치"라고 표시된 바이러스 포함메일
받으신 메일중 [서울마라톤클럽...또는 어떤 단체의 싸이트에서 추출했다고 표시가 된 메일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서울마라톤클럽이나 다른 대회의 주최자가 정보를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요.
요즘 기술이 발달해서...[이메일 추출기를 사용하여...게시판에 올라 온 메일주소를 모두 추출하여 이것을 팔아먹는 업자의 소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정보제공을 하지않아도...어떤 게시판에 메일주소를 표기했던 적이 있으면 추출기로 메일주소를 모아...그것을 필요로 하는 업자에게 팔아 먹는 것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제 글의 서두에 이런 피해를 본 부분에 [일조를 한 것 같다는 표현을 썼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곳 게시판에서는 계속하여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원칙으로 하는 이유]는...
게시판에 글을 쓰려면 [가입절차를 밟아야 쓸 수 있는 게시판들도 있지만...] 서울마라톤 게시판은 그런 절차가 오히려 더 글을 쓰는데 제한을 두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들은 그러더군요.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강요하는 것도 제한을 두는 것이 아니냐고요. 실명을 쓰지 않게 하면 어떻냐고요. 실제로 이런 것이 싫어서...이곳 게시판에 글을 쓰고 싶어도 쓰지 않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비록 서울마라톤 게시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도...이곳 만큼은 적어도 올바른 게시판의 문화 유도를 위해...당당하게 실명과 메일주소를 표기하고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쓰게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바르게 살아가는 분들이...이상한 사회풍조때문에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피해를 보지 않으려고...그런 사회풍조에 물들어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 이상하죠? 왜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지...
하긴 뭐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리당략으로 국회를 공전시키는...소위 지도자 계층들이 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적이 없으니....못하는 놈만 바보라는 사회풍조가 자리잡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이끄는 자(정부든...마라톤을 이끄는 단체든)들이 올바르게 움직이려고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 신뢰가 생기는데...우리 사회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우리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만이라도...불쾌하지만 바르게 행동하려고 하면 좀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런지요.
그런 측면에서...우리들만이라도...짜증스런 스팸메일을 받기도 하지만...올바른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신뢰의 사회를 위해...실명과 메일주소를 표기하고 당당한 마라민국의 국민으로 남아야 하지 않겠는지요?
다시한번 오해는 없으면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김종권님. 이상필님.
서울마라톤에서 정보를 제공했다는 오해는 푸시고요.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요청하는 사람]입니다.
먼저 저로인해 쓸데없는 스팸메일을 받게 하는데 일조(?)를 해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 [출처가 서울마라톤클럽]이라고 받으신 부분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쓰는 것이라면 알려 주십시오.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은 깨우치고 고쳐야 하니까요.
저도 하루에 많게는 100여통...적게는 70여통을 받습니다. 그중에 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메일은 불과 2% 이내입니다. 또 요즘은 휴대전화 메세지로도 많이 오지요.
그 메일들의 유형을 살펴보면...
1) 제가 가입한 싸이트에서 오는 메일 (저의 동의가 있었던 것)
2) 업무및 친분관계의 메일
3) 성인물 메일 (연예인** 등의 표시)
4) 일반 상업 메일.
5) "패치"라고 표시된 바이러스 포함메일
받으신 메일중 [서울마라톤클럽...또는 어떤 단체의 싸이트에서 추출했다고 표시가 된 메일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서울마라톤클럽이나 다른 대회의 주최자가 정보를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요.
요즘 기술이 발달해서...[이메일 추출기를 사용하여...게시판에 올라 온 메일주소를 모두 추출하여 이것을 팔아먹는 업자의 소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정보제공을 하지않아도...어떤 게시판에 메일주소를 표기했던 적이 있으면 추출기로 메일주소를 모아...그것을 필요로 하는 업자에게 팔아 먹는 것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제 글의 서두에 이런 피해를 본 부분에 [일조를 한 것 같다는 표현을 썼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곳 게시판에서는 계속하여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원칙으로 하는 이유]는...
게시판에 글을 쓰려면 [가입절차를 밟아야 쓸 수 있는 게시판들도 있지만...] 서울마라톤 게시판은 그런 절차가 오히려 더 글을 쓰는데 제한을 두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들은 그러더군요. 실명과 메일주소 표기를 강요하는 것도 제한을 두는 것이 아니냐고요. 실명을 쓰지 않게 하면 어떻냐고요. 실제로 이런 것이 싫어서...이곳 게시판에 글을 쓰고 싶어도 쓰지 않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비록 서울마라톤 게시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도...이곳 만큼은 적어도 올바른 게시판의 문화 유도를 위해...당당하게 실명과 메일주소를 표기하고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쓰게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바르게 살아가는 분들이...이상한 사회풍조때문에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피해를 보지 않으려고...그런 사회풍조에 물들어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 이상하죠? 왜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지...
하긴 뭐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리당략으로 국회를 공전시키는...소위 지도자 계층들이 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적이 없으니....못하는 놈만 바보라는 사회풍조가 자리잡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이끄는 자(정부든...마라톤을 이끄는 단체든)들이 올바르게 움직이려고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 신뢰가 생기는데...우리 사회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우리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만이라도...불쾌하지만 바르게 행동하려고 하면 좀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런지요.
그런 측면에서...우리들만이라도...짜증스런 스팸메일을 받기도 하지만...올바른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신뢰의 사회를 위해...실명과 메일주소를 표기하고 당당한 마라민국의 국민으로 남아야 하지 않겠는지요?
다시한번 오해는 없으면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김종권님. 이상필님.
서울마라톤에서 정보를 제공했다는 오해는 푸시고요.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