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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거제까지 하나(러너스코리아 이보양 발행인 한반도 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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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너스코리아 작성일03-11-25 12:03 조회6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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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거제까지 하나(러너스코리아 이보양 발행인 한반도 종주)

‘마라톤을 국기로’ 온 국민이 달리는 그날을 만들기 위해 마라톤 전문지 「러너스코리아」이보양 발행인이 속초에서 거제까지 한반도 대장정을 나섰습니다. 이보양 발행인은 ‘더욱 전진하는 러너스코리아’, ‘제3회 새해맞이 거제마라톤’의 성공적인 개최의지를 몸소 뜀으로써 보여주겠다는 의지로 23일 속초에서 광화문 마라톤 모임 50여 회원의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거제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번 한반도 종주는 속초에서 거제까지 7번국도를 따라 15일 정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첫날 속초에서 양양까지 31㎞를 달리고 둘째날은 강릉호수마라톤클럽 회원들의 동반주를 받으며 강릉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 셋째날에는 경포호수마라톤클럽 회원들과 함께 강릉을 달리고 동해로 향하게 됩니다.
전국의 마라톤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서는 마라톤을 국기로! 라는 외침이 온 세상을 향해 퍼져가고, 제3회 거제마라톤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러너스코리아 발행인이며, 제3회 새해맞이 거제마라톤대회 조직위원장인 이보양 대표에게 관심과 힘을 부탁드립니다.
달리는 사람들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 클럽에서 동반주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현재 과천 통신사령부 이찬수님께서 26일, 27일 동반주 의사를 전해왔습니다. 울산의 양출석님께서도 이번 주말 동반주를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외 박남균 광양마라톤클럽 회원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전화로 이보양 발행인의 한반도 종주를 격려해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예상되는 숙박지 일정입니다
25일 동해시
26일 맹방
27일 원덕읍
28일 기성면
29일 영덕읍
30일 흥해읍(포항)
12월1일 감포
2일 울산
3일 부산 노포동
4일 김해
5일 마산
6일 고성
7일 거제도 학동해수욕장(거제대회 출발지)

함께하는 사람들은
주 자 : 이보양(011-722-0091)
동행 도우미 : 런클 기술팀장 권영동(016-9775-2553)
민병갑
보도, 홍보 : 김희이(019-511-0160 )
운영본부(서울) : 조남희(KM010) 02-783-0330 (011-338-6618)
한반도 종주 소식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러너스코리아 홈페이지 : www.runnerskorea.com
거제마라톤 홈페이지 : http://marathonclub.co.kr/geo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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