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누가 무어라해도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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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재상 작성일01-03-05 09:18 조회6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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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필 wrote:
> 전주에서 아침 여섯시에 출발할때의 기상상태는 관광버스에 승차한 출전자들은 모두가 입늘 다물 수 뿐이 었습니다.
> 누구나 똑같이 격는 상황에 어떠한 이야기든 할 수 있으나 저로서는 감사하다는 말 외에는 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 진행하는 모두가 전문 직업인이 아닌 자원 봉사자이고 오직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시작하고 고생하신 분들에게 저로서는 무슨 말이 더있겠습니까.
>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칠때에도 묵묵히 응원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운영자 여러분과 자원 봉사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 마라톤을 시작한지 여러해 참가한 대회도 이제 제법되면서 느끼는것은 마라톤은 항상
> 감사함을 가르쳐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는 것이 매력으로 커감을 감사 합니다.
> 뛰고 나면 감사할 일이 너무많아서 언젠가는 엉엉 소리를 내어 울어본적도 있습니다.
> 오늘도 그러한 심정은 변함이 없고 내일도 마라톤을 할 때에 그러하렵니다.
> 서울 마라톤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을 새롭게 주어 새로운 체험을 하게 하신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건강한 육신을 나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과 대회에 같이 참가한 사랑하는 아내와 동생을 비롯한 일곱명의 가족에도 감사합니다 셀수없는 감사 또 감사.....
> 다시한번 수고하신 운영에 참석히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
> 동감입니다.
> 전주에서 아침 여섯시에 출발할때의 기상상태는 관광버스에 승차한 출전자들은 모두가 입늘 다물 수 뿐이 었습니다.
> 누구나 똑같이 격는 상황에 어떠한 이야기든 할 수 있으나 저로서는 감사하다는 말 외에는 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 진행하는 모두가 전문 직업인이 아닌 자원 봉사자이고 오직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시작하고 고생하신 분들에게 저로서는 무슨 말이 더있겠습니까.
>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칠때에도 묵묵히 응원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운영자 여러분과 자원 봉사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 마라톤을 시작한지 여러해 참가한 대회도 이제 제법되면서 느끼는것은 마라톤은 항상
> 감사함을 가르쳐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는 것이 매력으로 커감을 감사 합니다.
> 뛰고 나면 감사할 일이 너무많아서 언젠가는 엉엉 소리를 내어 울어본적도 있습니다.
> 오늘도 그러한 심정은 변함이 없고 내일도 마라톤을 할 때에 그러하렵니다.
> 서울 마라톤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을 새롭게 주어 새로운 체험을 하게 하신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건강한 육신을 나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과 대회에 같이 참가한 사랑하는 아내와 동생을 비롯한 일곱명의 가족에도 감사합니다 셀수없는 감사 또 감사.....
> 다시한번 수고하신 운영에 참석히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
>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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