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것이 미안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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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기 작성일01-03-04 19:19 조회9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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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너스클럽 모든 분들의 자원봉사로 런클 취소취소 공지가 있었습니다.
뭇 사회생활이 그렇듯 저 개인은 그틈에 다른 곳을 기웃거리다
결국 아침(?)을 맞았습니다.
눈빨에, 미끌어짐짐, 바람에,......
허이구야...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자원봉사가 났겠다 하는 소리가 저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눈보라속에 박회장님의 눈도 못뜨시는 환영, 마이크도 잠자고....
역시 풀뿌리의 마라톤은 이래서 재미라....ㅣ
정말 뛰는 사람이 미안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서울 마라톤, 한강의 신화, 히~~~~~~~ㅁ!
뭇 사회생활이 그렇듯 저 개인은 그틈에 다른 곳을 기웃거리다
결국 아침(?)을 맞았습니다.
눈빨에, 미끌어짐짐, 바람에,......
허이구야...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자원봉사가 났겠다 하는 소리가 저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눈보라속에 박회장님의 눈도 못뜨시는 환영, 마이크도 잠자고....
역시 풀뿌리의 마라톤은 이래서 재미라....ㅣ
정말 뛰는 사람이 미안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서울 마라톤, 한강의 신화, 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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