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마라톤에 푹빠진 20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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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1-03-03 10:29 조회87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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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라톤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4년이 되었는바, 그 동안 마주치고 마라톤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20인을- 기록에 관계없이- 나열해보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의 소견이고 제가 만나뵙고 인사를 나눈 분들이며 네티즌 중 마라톤 사랑이 지극한 분도 많으시나 뵙지못한분은 애석하나 제외됨.)
1.70대의 상징 황일주선배님
마라톤 산악마라톤 철인경기까지 참가하시는 현역(?)선수이시고 존경합니다. 저와 여러번 대회에서 마주쳐 그분의 건강과 실력을 압니다.
2.80대로 "최고령상"을 의식하시는 송봉개어른
스포츠 조선 하프 마라톤에 10km에 참가하시어 "최고령상은 왜 없느냐?"묻고 없다고 주관하는측에서 말하자, "100살이나 20살이나 같이 평가하냐?"고 항의하는 노익장 어른이며 전-군 마라톤은 하프를 달린다고 기염을 토하시나 쓸어질듯하면서도 달리시는 그 분이시어 걱정도 됩니다. 5km만 달리셔도.. 걸으실때도 뒤뚱거리시니...
3.라금풍:설명이 필요치 않은 마라톤도사
네티즌이라면 그를 모르면 간첩이다. 저보다 늦게 입문했어도 그의 정열과 마라톤 붐조성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영국에 나가서도 한국 마라톤 특파원임을 긍지로 알고있다.
4.임영희부부
어렵다는 투병을 마라톤으로 극복한 산 증인이고 부부가 달리니 더욱 빛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5.채수연부부
저는 안타깝게도 그녀의 낭군이름은 모른다. 그녀의 남다른 달리기예찬과 BB CLUB 회원에 가입한 용기와 부부애를 저는 보았죠.
6.이귀자: 작은 거인,40대 여성의꿈이자 철녀임.
장거리 단거리 어느대회나 소화하여 입상하며 특히 지구력이 강해 유일한 코리언울트라런너 회원이고 3년을 각종대회에서 만나니 저는 그의 펜입니다.
7.전광석화식 대회참가 이윤희 사장
사업도 운동 보충제 판매회사이고 마라톤대회참가후 유럽출장을 위해 그가 속도위반은 했으나 소금기가 묻은얼굴로 탑승한 최초의 승객이 될것 같군요.
유럽에가서도 매일 LSDT,귀국해서 대회참가 그리고 일본 100km대회 참가완주이니 이런식은 드문 매니아이리라.
8.윤현수
부부가 달리고 4인 전가족도 달림을 제가 보았고 모임에도 전가족이...
국종달, 서울마라톤 총무팀장으로 여학생까지 전도하고 봉사도 교육하시는 진짜 교사입니다.
9.정점미
40대 여성의 최고 고수이며 장애인 자원봉사, 장거리의 달인 창원 아니 한국 아마추어 여성런너의 대표이자 자녀까지 달리는 마라톤가정입니다.
10.이명현
유명하진않으나 저와 제일 자주 만나는 40대 노총각입니다. 경희대대학원 유니폼을 입고 달려서 " 그 옷을 입고 달리니 가방끈이 짧은 나는 기가 죽는다"고 비아냥거리나 저도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작년에만 풀코스를 16회출전해 14회는 완주한 저속이나 광적인 참가자입니다. 중매를 부탁하며 수학선생임.
11.한택희
명석한 이론으로 명쾌한 답변은 논리적이고 기획팀장이며 이번 서울마라톤을 준비하느라 의자에서 잠자는 걸 여러번 보았읍니다.
12.신동희부부
부부가 마라톤을 사랑하여 마라톤대회마다 두분의 정성과 노력이 배어있다.특히 국내 유일의 100km 완주 2회 보유자임.항상 마라톤 모임에는 이들 부부가 계십니다.
13.고형식
마라톤과 철인경기 대회마다 음향기대여는 독점적인 사업을 함은 그가 마라톤에서 40kg르 감량하여 유명하고 대회마다 찾아다니고 참가하며, 또 선후배를 알아보고 불우한 이웃도 살핍니다. 박철이란 탈랜트의 하프완주와 풀코스 참가를 지도해 그도 마라톤전도사임을 입증한다.
14.박영석 회장님
한국 풀뿌리마라톤을 이끈 산증인이고 5회의 마라톤대회를 준비해 성공적으로 이끈 대선배입니다. 아직도 매일 달리시고 강의도 거르지않는 영어 일어에도 해박해 직접 외국인을 초대해 국제적으로 알려지신 한국 70대의 큰 보람이신 우리 회장님이죠.
15.구정미부부
마라톤과 철인경기에서 두루 알려진 이 부부는 서울여자마라톤회원이자 3년간 여자 철인경기의 최고수인 킹코스 우승자였으며 저는 1998년 3월 경주에서 그분이 30km에서 나를 추월해갈때 "작으나 저렇게 빠른 여성은 처을 봤다."고 느꼈으나 그분이 그런 고수인지는 훗날 알았다.
16.김학자 전 서울마라톤회장
이분의 달리는 걸보면 춤추듯 사뿐사뿐달리며 처음과 마지막이 똑같은 속도로 50대 여성의 최고수이며 자원봉사는 그 분의 본업같이 늘 즐거워하신다.
17.장영신부부
저는 100회를 달리려니 그들의 목표와 같아 각종대회에서 자주 만나며 장영신부부의 달리기는 예술이며 부군이 일부러 져주는가? 드문 달리기사랑의 부부매니아이다.
18.김용견부부
지금은 와병중이라 주로에서 뵙지못하나 난 그분과 찍은 사진이 여러장이며 그분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다. 63세의 철인경기킹코스 최초의 완주자이며 노부부가 함께 달려 언론의 각광도 받으셨다. 빠른 치유를 빕니다.
19.최정화 SAKA 상임부회장
제가 처음 마라톤에 심취할때 저를 격려해준분이고 최근 한국마라톤발전의5인을 들라면 그분도 여성이나 들어가야한다. 경찰관 32명을 작년 3. 1절 하프마라톤에 단체참가시켜 모범단체상을 받은바 있다.
수서경찰서마라톤회장이었던 내가 주도했고 서장님도 5km이나 참가했었다.전국 경찰관서 최다참가단체이었을 것이다."왜이번에는 참가치 않느냐?"하나 전근으로 그 대답을 하지못해 안타깝다. 스포츠조선하프마라톤 하프에 부산동래결찰서 5명이 경찰서이름을 달고 달려서 기뻤고 저도 그 전도에 미력하나 노력중이다.
20.이선자부부
서대문마라톤 총무를하는 낭군도 30kg를 감량했다고 긍지를 가지며 BB크럽후보로 감량했으나 거구라서 나와 통하며 운동화 발가락닿는 부분을 구멍내고도 달리는 기인부부이다. 참 이선자씨도 동아마라톤을 4시간에 달리는 준족입니다.
21.그외 분들
가.서울시청의총무이신 서경석씨,
나.네티즌 코디 정해성님은 종로구청을 이끄는 분이고,
다.강서의동직원이나 강서의 마라톤 사랑, 잘달리는 정진,
라.40대의 상위입상 여성 강서의곽병희,
라. 이산가족을 찾기위해 달린다는 부산사는 이하숙씨,
마.요식업주인이며 40대여성이나 잘달려 입상자랑과 기록증진열을 알려준 박현희씨,
저는 박현희씨가 마라톤용품과완주증관리를 알려주어 마라톤에 불이붙었다.
바.BB CLUB의 총무 송재익과 김재남씨도 마라톤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진정한 사내들이며 봉사정신이 강함.두부 모두 글솜씨가 작가수준이다.
사.선주성
기자를 하다가 마라톤에 빠져 직업도 마라톤관련회사를 차린 독일어번역의 해박한 지식을 지닌 그를 뒤늦게 생각했군요.
아.그외에도 풀코스 공식경기의 최다완주와 3시간 이내에 드는 발빠른 "남자 작은 거인" 전명환씨
자.김순임
부산마라톤연합소속이며 2회 그것도 최근에 만난 우연한 기회이나 뒤늦게 입문했으나 장래가 촉망되는 열의와 날씬한 육상선수의폼를지닌 분이며 그 두번이란 부산마라톤과 스포츠조선하프대회이며,
전자는 최초 참가이나 3시간 40분대이고 후자는 여자하프 3위이니 그녀의 실력이 보통은 아니고 부산의 보물이자 자랑입니다. 전자의 상금은 아들등록금에 보탰다니 이길로가면 그것이 본업이될듯..... 밝고 위트가있는 분입니다.
22.제가 부부마라톤을 하다보니 부부들이 많이 거론되었고 제가 만난분들이란 전제가 잇었으니" 왜 나는 빠졌느냐?"하시거나 또 논쟁을 하시겠다고 하실분이 있을까 걱정도되나, 이해해주시고 용서해주소서.
23.또 21번에 등장하신분들이 더 이름난 분들임도 분명하나 시간도 없고 다음에.....
사실 다음에 속하면 모두 마라톤광이지.
-다음-
가.풀코스 10회완주자또는 풀코스 대회는 다 참가하거나 100회참가 에정자
나.매일 마라톤사이트만 3-5시간보거나 글올리는 분
다.매일 10km를 주 6회와 주말, 휴일 25-35kmLSDT 하시고, 월 300km이상 달리려고 하는 분, 춘하추동 악천후에 더 신이 나서 달리려는 분
라.만나는 사람에게 마라톤전도를 하는 분
마.일요일이면 대회참가나 연습으로 교회도 못나가고 애경사도 못가고 이사가도 대회는 참가하는 분
바.직장에서 마라톤문제로 경고를 받거나 진급이나 보직에 불이익을 받으분
사. 가족들로부터도 왕따당하거나 그 직전인분
이상의 항목중 어느 하나라도 맞으면 그분도 마라톤광이겠죠.
(어디까지나 제 개인의 소견이고 제가 만나뵙고 인사를 나눈 분들이며 네티즌 중 마라톤 사랑이 지극한 분도 많으시나 뵙지못한분은 애석하나 제외됨.)
1.70대의 상징 황일주선배님
마라톤 산악마라톤 철인경기까지 참가하시는 현역(?)선수이시고 존경합니다. 저와 여러번 대회에서 마주쳐 그분의 건강과 실력을 압니다.
2.80대로 "최고령상"을 의식하시는 송봉개어른
스포츠 조선 하프 마라톤에 10km에 참가하시어 "최고령상은 왜 없느냐?"묻고 없다고 주관하는측에서 말하자, "100살이나 20살이나 같이 평가하냐?"고 항의하는 노익장 어른이며 전-군 마라톤은 하프를 달린다고 기염을 토하시나 쓸어질듯하면서도 달리시는 그 분이시어 걱정도 됩니다. 5km만 달리셔도.. 걸으실때도 뒤뚱거리시니...
3.라금풍:설명이 필요치 않은 마라톤도사
네티즌이라면 그를 모르면 간첩이다. 저보다 늦게 입문했어도 그의 정열과 마라톤 붐조성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영국에 나가서도 한국 마라톤 특파원임을 긍지로 알고있다.
4.임영희부부
어렵다는 투병을 마라톤으로 극복한 산 증인이고 부부가 달리니 더욱 빛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5.채수연부부
저는 안타깝게도 그녀의 낭군이름은 모른다. 그녀의 남다른 달리기예찬과 BB CLUB 회원에 가입한 용기와 부부애를 저는 보았죠.
6.이귀자: 작은 거인,40대 여성의꿈이자 철녀임.
장거리 단거리 어느대회나 소화하여 입상하며 특히 지구력이 강해 유일한 코리언울트라런너 회원이고 3년을 각종대회에서 만나니 저는 그의 펜입니다.
7.전광석화식 대회참가 이윤희 사장
사업도 운동 보충제 판매회사이고 마라톤대회참가후 유럽출장을 위해 그가 속도위반은 했으나 소금기가 묻은얼굴로 탑승한 최초의 승객이 될것 같군요.
유럽에가서도 매일 LSDT,귀국해서 대회참가 그리고 일본 100km대회 참가완주이니 이런식은 드문 매니아이리라.
8.윤현수
부부가 달리고 4인 전가족도 달림을 제가 보았고 모임에도 전가족이...
국종달, 서울마라톤 총무팀장으로 여학생까지 전도하고 봉사도 교육하시는 진짜 교사입니다.
9.정점미
40대 여성의 최고 고수이며 장애인 자원봉사, 장거리의 달인 창원 아니 한국 아마추어 여성런너의 대표이자 자녀까지 달리는 마라톤가정입니다.
10.이명현
유명하진않으나 저와 제일 자주 만나는 40대 노총각입니다. 경희대대학원 유니폼을 입고 달려서 " 그 옷을 입고 달리니 가방끈이 짧은 나는 기가 죽는다"고 비아냥거리나 저도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작년에만 풀코스를 16회출전해 14회는 완주한 저속이나 광적인 참가자입니다. 중매를 부탁하며 수학선생임.
11.한택희
명석한 이론으로 명쾌한 답변은 논리적이고 기획팀장이며 이번 서울마라톤을 준비하느라 의자에서 잠자는 걸 여러번 보았읍니다.
12.신동희부부
부부가 마라톤을 사랑하여 마라톤대회마다 두분의 정성과 노력이 배어있다.특히 국내 유일의 100km 완주 2회 보유자임.항상 마라톤 모임에는 이들 부부가 계십니다.
13.고형식
마라톤과 철인경기 대회마다 음향기대여는 독점적인 사업을 함은 그가 마라톤에서 40kg르 감량하여 유명하고 대회마다 찾아다니고 참가하며, 또 선후배를 알아보고 불우한 이웃도 살핍니다. 박철이란 탈랜트의 하프완주와 풀코스 참가를 지도해 그도 마라톤전도사임을 입증한다.
14.박영석 회장님
한국 풀뿌리마라톤을 이끈 산증인이고 5회의 마라톤대회를 준비해 성공적으로 이끈 대선배입니다. 아직도 매일 달리시고 강의도 거르지않는 영어 일어에도 해박해 직접 외국인을 초대해 국제적으로 알려지신 한국 70대의 큰 보람이신 우리 회장님이죠.
15.구정미부부
마라톤과 철인경기에서 두루 알려진 이 부부는 서울여자마라톤회원이자 3년간 여자 철인경기의 최고수인 킹코스 우승자였으며 저는 1998년 3월 경주에서 그분이 30km에서 나를 추월해갈때 "작으나 저렇게 빠른 여성은 처을 봤다."고 느꼈으나 그분이 그런 고수인지는 훗날 알았다.
16.김학자 전 서울마라톤회장
이분의 달리는 걸보면 춤추듯 사뿐사뿐달리며 처음과 마지막이 똑같은 속도로 50대 여성의 최고수이며 자원봉사는 그 분의 본업같이 늘 즐거워하신다.
17.장영신부부
저는 100회를 달리려니 그들의 목표와 같아 각종대회에서 자주 만나며 장영신부부의 달리기는 예술이며 부군이 일부러 져주는가? 드문 달리기사랑의 부부매니아이다.
18.김용견부부
지금은 와병중이라 주로에서 뵙지못하나 난 그분과 찍은 사진이 여러장이며 그분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다. 63세의 철인경기킹코스 최초의 완주자이며 노부부가 함께 달려 언론의 각광도 받으셨다. 빠른 치유를 빕니다.
19.최정화 SAKA 상임부회장
제가 처음 마라톤에 심취할때 저를 격려해준분이고 최근 한국마라톤발전의5인을 들라면 그분도 여성이나 들어가야한다. 경찰관 32명을 작년 3. 1절 하프마라톤에 단체참가시켜 모범단체상을 받은바 있다.
수서경찰서마라톤회장이었던 내가 주도했고 서장님도 5km이나 참가했었다.전국 경찰관서 최다참가단체이었을 것이다."왜이번에는 참가치 않느냐?"하나 전근으로 그 대답을 하지못해 안타깝다. 스포츠조선하프마라톤 하프에 부산동래결찰서 5명이 경찰서이름을 달고 달려서 기뻤고 저도 그 전도에 미력하나 노력중이다.
20.이선자부부
서대문마라톤 총무를하는 낭군도 30kg를 감량했다고 긍지를 가지며 BB크럽후보로 감량했으나 거구라서 나와 통하며 운동화 발가락닿는 부분을 구멍내고도 달리는 기인부부이다. 참 이선자씨도 동아마라톤을 4시간에 달리는 준족입니다.
21.그외 분들
가.서울시청의총무이신 서경석씨,
나.네티즌 코디 정해성님은 종로구청을 이끄는 분이고,
다.강서의동직원이나 강서의 마라톤 사랑, 잘달리는 정진,
라.40대의 상위입상 여성 강서의곽병희,
라. 이산가족을 찾기위해 달린다는 부산사는 이하숙씨,
마.요식업주인이며 40대여성이나 잘달려 입상자랑과 기록증진열을 알려준 박현희씨,
저는 박현희씨가 마라톤용품과완주증관리를 알려주어 마라톤에 불이붙었다.
바.BB CLUB의 총무 송재익과 김재남씨도 마라톤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진정한 사내들이며 봉사정신이 강함.두부 모두 글솜씨가 작가수준이다.
사.선주성
기자를 하다가 마라톤에 빠져 직업도 마라톤관련회사를 차린 독일어번역의 해박한 지식을 지닌 그를 뒤늦게 생각했군요.
아.그외에도 풀코스 공식경기의 최다완주와 3시간 이내에 드는 발빠른 "남자 작은 거인" 전명환씨
자.김순임
부산마라톤연합소속이며 2회 그것도 최근에 만난 우연한 기회이나 뒤늦게 입문했으나 장래가 촉망되는 열의와 날씬한 육상선수의폼를지닌 분이며 그 두번이란 부산마라톤과 스포츠조선하프대회이며,
전자는 최초 참가이나 3시간 40분대이고 후자는 여자하프 3위이니 그녀의 실력이 보통은 아니고 부산의 보물이자 자랑입니다. 전자의 상금은 아들등록금에 보탰다니 이길로가면 그것이 본업이될듯..... 밝고 위트가있는 분입니다.
22.제가 부부마라톤을 하다보니 부부들이 많이 거론되었고 제가 만난분들이란 전제가 잇었으니" 왜 나는 빠졌느냐?"하시거나 또 논쟁을 하시겠다고 하실분이 있을까 걱정도되나, 이해해주시고 용서해주소서.
23.또 21번에 등장하신분들이 더 이름난 분들임도 분명하나 시간도 없고 다음에.....
사실 다음에 속하면 모두 마라톤광이지.
-다음-
가.풀코스 10회완주자또는 풀코스 대회는 다 참가하거나 100회참가 에정자
나.매일 마라톤사이트만 3-5시간보거나 글올리는 분
다.매일 10km를 주 6회와 주말, 휴일 25-35kmLSDT 하시고, 월 300km이상 달리려고 하는 분, 춘하추동 악천후에 더 신이 나서 달리려는 분
라.만나는 사람에게 마라톤전도를 하는 분
마.일요일이면 대회참가나 연습으로 교회도 못나가고 애경사도 못가고 이사가도 대회는 참가하는 분
바.직장에서 마라톤문제로 경고를 받거나 진급이나 보직에 불이익을 받으분
사. 가족들로부터도 왕따당하거나 그 직전인분
이상의 항목중 어느 하나라도 맞으면 그분도 마라톤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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