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확인]및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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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1-02-05 09:31 조회5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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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서울마라톤대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퓨터 셋팅에 대한 오류문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답변을 드릴 수 없고, 저는 참가자들의 [입금확인]에 대한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대회와는 달리 [종목별로 입금구좌]도 그렇고, 상당히 불편한 것이 사실이며, 동호인들에게 결례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탭들이 왜 모르겠습니까? 잘 알면서도 못하는 몇가지 커다란 장애요소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을 설명하려면 속된 말로 3박4일동안 현행법규및 관계기관까지 들먹여야 할 정도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한다는 말만 되풀이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입금확인은 대회전일까지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까지라면 걱정도 하지 않지요. 접수후 2일 이내에 [입금확인]을 완벽히 마쳐야 참가자 명단을 [택배회사]에 넘겨 차질없는 준비가 이루어 집니다. 단순히 입금된 것만 확인하고 끝나는 것이라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① 참가신청을 해 놓고 펑크를 내는 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② [참가자]와 [입금자]가 다른 경우는 또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③ 단체신청은 [종목별로 금액을 환산]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④ 처음에 신청한 종목을 나중에 변경시켜 달라는 분들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⑤ 참가신청을 했다가 일이 있어서 포기한다는 분. 티셔츠 싸이즈를 잘못 썼으니 수정해 달라는 분. 대신해서 참가하면 안되겠냐는 분. 홈뱅킹등에서 나타나는 오류의 확인. 기타 등등
대회를 개최하려면 중소기업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것 만큼 어려운 프로젝트입니다. 실핏줄처럼 연결된 프로세스를 1/2은 전산화, 1/2은 수작업으로 처리를 하려면.....어휴 @*@
더이상 계속하면 모양새가 우스워져서 그만하겠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밖에는....
다른 대회와는 다릅니다. 서울마라톤대회는 [모두가 주인인 대회]입니다. 대회를 만든 사람도 뛰는 사람이요, 참가를 하는 사람들도 뛰는 사람입니다. 즉, 뛰는 사람들의 축제인 것이지요. 동호인대회가 춘천마라톤이나 동아마라톤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것도 동호인 여러분들의 자랑이 아닙니까?
엘리트 마라토너의 들러리가 아닌 우리 [마스터즈가 주인인 대회]입니다. 이제 4회밖에 안되는 싯점에서도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마스터즈의 힘이며, 혼인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서울마라톤대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퓨터 셋팅에 대한 오류문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답변을 드릴 수 없고, 저는 참가자들의 [입금확인]에 대한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대회와는 달리 [종목별로 입금구좌]도 그렇고, 상당히 불편한 것이 사실이며, 동호인들에게 결례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탭들이 왜 모르겠습니까? 잘 알면서도 못하는 몇가지 커다란 장애요소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을 설명하려면 속된 말로 3박4일동안 현행법규및 관계기관까지 들먹여야 할 정도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한다는 말만 되풀이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입금확인은 대회전일까지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까지라면 걱정도 하지 않지요. 접수후 2일 이내에 [입금확인]을 완벽히 마쳐야 참가자 명단을 [택배회사]에 넘겨 차질없는 준비가 이루어 집니다. 단순히 입금된 것만 확인하고 끝나는 것이라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① 참가신청을 해 놓고 펑크를 내는 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② [참가자]와 [입금자]가 다른 경우는 또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③ 단체신청은 [종목별로 금액을 환산]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④ 처음에 신청한 종목을 나중에 변경시켜 달라는 분들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⑤ 참가신청을 했다가 일이 있어서 포기한다는 분. 티셔츠 싸이즈를 잘못 썼으니 수정해 달라는 분. 대신해서 참가하면 안되겠냐는 분. 홈뱅킹등에서 나타나는 오류의 확인. 기타 등등
대회를 개최하려면 중소기업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것 만큼 어려운 프로젝트입니다. 실핏줄처럼 연결된 프로세스를 1/2은 전산화, 1/2은 수작업으로 처리를 하려면.....어휴 @*@
더이상 계속하면 모양새가 우스워져서 그만하겠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밖에는....
다른 대회와는 다릅니다. 서울마라톤대회는 [모두가 주인인 대회]입니다. 대회를 만든 사람도 뛰는 사람이요, 참가를 하는 사람들도 뛰는 사람입니다. 즉, 뛰는 사람들의 축제인 것이지요. 동호인대회가 춘천마라톤이나 동아마라톤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것도 동호인 여러분들의 자랑이 아닙니까?
엘리트 마라토너의 들러리가 아닌 우리 [마스터즈가 주인인 대회]입니다. 이제 4회밖에 안되는 싯점에서도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마스터즈의 힘이며, 혼인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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