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식이 이용식님의 한반도횡단 중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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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장웅 작성일00-10-02 02:24 조회1,4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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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윤장웅입니다.
일요일도 지납니다. 용두에 21시경에 도착을 하여 열심히 달리는 뽀식이를 만나고, 월요일 새벽 01:50분경에 저는 용두에서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뒤로하며 서울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넷마님들께서 무척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 이용식님의 달리는 중간 보고를 드립니다.
이용식님은 10/1일 23:23분경 용두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서 식사를 한 후 횡성을 향해 출발을 했습니다.
지금 이시간(10/2일 02:00경)정도면 양평을 벗어나 이제는 경기도에서 강원도 횡성군으로 접어들어 도덕고개를 내려 왔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곳(도덕고개를 내려와서)에서 횡성시내까지는 20km가 남았습니다.
횡성은 10/2일 오전 7-8시경이면 도착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특별한 부상은 없고 발바닥의 열이 좀 나기는 하지만, 용두에서 식사전 차가운 물로 열을 감소시켰습니다.
우리들이 추석때 함께 횡단을 했지만, 재도전하여 혼자 횡단하고 있는 뽀식이는 힘이 들것 입니다. 그러나 뽀식이는 기꺼이 완주를 할 것 입니다.
뽀식이의 횡성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은 무거웠지만, 뽀식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것을 확인하고 서울로 귀경을 하였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넷마님들의 우정어린 힘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2000년 시원 즈믐해 이일 새벽 02:20분에
윤장웅드림.
윤장웅입니다.
일요일도 지납니다. 용두에 21시경에 도착을 하여 열심히 달리는 뽀식이를 만나고, 월요일 새벽 01:50분경에 저는 용두에서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뒤로하며 서울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넷마님들께서 무척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 이용식님의 달리는 중간 보고를 드립니다.
이용식님은 10/1일 23:23분경 용두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서 식사를 한 후 횡성을 향해 출발을 했습니다.
지금 이시간(10/2일 02:00경)정도면 양평을 벗어나 이제는 경기도에서 강원도 횡성군으로 접어들어 도덕고개를 내려 왔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곳(도덕고개를 내려와서)에서 횡성시내까지는 20km가 남았습니다.
횡성은 10/2일 오전 7-8시경이면 도착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특별한 부상은 없고 발바닥의 열이 좀 나기는 하지만, 용두에서 식사전 차가운 물로 열을 감소시켰습니다.
우리들이 추석때 함께 횡단을 했지만, 재도전하여 혼자 횡단하고 있는 뽀식이는 힘이 들것 입니다. 그러나 뽀식이는 기꺼이 완주를 할 것 입니다.
뽀식이의 횡성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은 무거웠지만, 뽀식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것을 확인하고 서울로 귀경을 하였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넷마님들의 우정어린 힘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2000년 시원 즈믐해 이일 새벽 02:20분에
윤장웅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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