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 동해까지" 실패에 대한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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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인호 작성일00-09-26 17:28 조회1,6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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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동해까지"한반도 횡단에 참여했던 송인호 입니다.
파랑새를 보러 떠났읍니다만 깃털도 보지 못했읍니다.
1. 체력에 대한 모자람 :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현재는 정상)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생활화 하고있지만 타고난 체력이 뒷받침 되지않아 체력의 한계에 부딪혔읍니다.
2. 연습량 부족 : 일주일에 3~4회 주당 주행거리 약30~50km로는 상대가 너무 힘겨운 상대였읍니다.
3. 정신력 미약함 : 먼 거리와 긴 시간을 이동하는 관계로 엄청난 체력소모(보통 성인남자 하루소모량의 약3배)에 따른 수면 부족의 시달림과 나약한 정신으로 중도(양평:124km) 낙오 했읍니다.
4. 행사(내용)에 대한 대처 미숙 : 48시간 동안의 행동식 준비와 적절치 못한 장비로 또 잘못된 행동 식수 준비로 배낭 무게가 6~7kg이되어 무게 부하에 따른 적응에 실패로 (3kg미만이면 될것같음) 발목에서 부터 15cm위 까지(앞쪽 바깥부분 인대:양쪽)부어 올라 진행불가 판정(본인) 내렸읍니다.
5. 현실과의 타협 : 직업이 직업인지라 미리약속한 날자를 맞출수 없는 상황이 발생되어 시간을 더 연장하여 쓸수가 없었읍니다.
6. 다음 기회를 위해서 : 모자라는 체력을 충분한 연습으로 대처하고 행사(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불필요한 무게 부담을 줄인다면 다음 기회에는 성공적으로 행사를 즐겁게 할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깊어가는 계절 의암호에 비치는 오색 단풍이 물들때 같이 뛰기로 하겠읍니다.
파랑새를 보러 떠났읍니다만 깃털도 보지 못했읍니다.
1. 체력에 대한 모자람 :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현재는 정상)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생활화 하고있지만 타고난 체력이 뒷받침 되지않아 체력의 한계에 부딪혔읍니다.
2. 연습량 부족 : 일주일에 3~4회 주당 주행거리 약30~50km로는 상대가 너무 힘겨운 상대였읍니다.
3. 정신력 미약함 : 먼 거리와 긴 시간을 이동하는 관계로 엄청난 체력소모(보통 성인남자 하루소모량의 약3배)에 따른 수면 부족의 시달림과 나약한 정신으로 중도(양평:124km) 낙오 했읍니다.
4. 행사(내용)에 대한 대처 미숙 : 48시간 동안의 행동식 준비와 적절치 못한 장비로 또 잘못된 행동 식수 준비로 배낭 무게가 6~7kg이되어 무게 부하에 따른 적응에 실패로 (3kg미만이면 될것같음) 발목에서 부터 15cm위 까지(앞쪽 바깥부분 인대:양쪽)부어 올라 진행불가 판정(본인) 내렸읍니다.
5. 현실과의 타협 : 직업이 직업인지라 미리약속한 날자를 맞출수 없는 상황이 발생되어 시간을 더 연장하여 쓸수가 없었읍니다.
6. 다음 기회를 위해서 : 모자라는 체력을 충분한 연습으로 대처하고 행사(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불필요한 무게 부담을 줄인다면 다음 기회에는 성공적으로 행사를 즐겁게 할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깊어가는 계절 의암호에 비치는 오색 단풍이 물들때 같이 뛰기로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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