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로 암을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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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주성 작성일00-08-23 21:15 조회4,1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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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런너스월드 8월호의 운동과 암의 관계에 대한 글에 첨부되어 실린 박스 기사입니다.
유방암을 이겨낸 낸시 로즈씨:
아이오와 시에 살고 있는 낸시 로즈는 1974년 34살 때 처음으로 런닝을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였다. 그녀는 금방 달리기의 매력에 빠져 들었다. 런닝은 그녀의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1998년 그녀가 58살이 되었을 때 완전히 뒤집어 졌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것이다.
로즈는 수술을 해야했고 방사선 치료를 10개월간 받았다. “나는 피로와 불편함은 참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치료들이 나의 달리기 생활을 가로막는 것은 참기 힘들었다.” “나는 동네 한바퀴도 뛸 수 없게 되었다. 나는 보통 때는 8킬로미터 정도를 달렸는데…”
그러나 상황은 바뀌었다. 로즈씨는 그녀에게 닥친 시련을 밀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마지막 치료를 받은 후 미니애폴리스에서 있은 암치료자를 위한 5킬로미터 달리기를 뛰었다. “이전에는 레이스에 참가할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이 대회만은 꼭 뛰고 싶었다.” 올 5월 그녀는 다시 이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고 고령자 그룹에서 1등을 하였다.
이제 60세가 된 로즈씨는 지난 1월 오래 동안의 간호사 생활에서 은퇴하였다. 이제는 일주일에 6일 달린다. “나는 계속해서 나의 인내심을 증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언덕 훈련도 많이 한다.” 그녀는 요즘 아주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달리기가 암을 물리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나는 아주 좋은 상태에 있다. 나는 이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왔다. 나는 운동의 중요성을 아주 철저히 믿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
로 브랜햄(Roe Branham)
루이스빌에 사는 로 브랜햄씨는 22년동안 달리기를 즐겨온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을 잃어버리고 방향감각을 잃어 올 2월에 응급실로 실려갔다. 의사는 심장마비를 의심했지만 MRI촬영결과 뇌에 종양이 있는 것으로 판정되었다. 왼쪽 귀위에 골프공 만한 종양이 있었던 것이다. 종양의 발전정도는 초기단계에서부터 아주 심각한 단계까지 4단계가 있다. 그의 종양은 아주 위험한 단계인 4단계였다.
수술로 빨리 종양을 제거하였다. 10일 후 57세의 브랜햄씨는 아주 천천히 약 4킬로미터 정도 달렸다. 이 때 그는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하는 작은 달리기 대회를 보게 되었다. 이 대회는 세가지 종목을 한 단계씩 높여 참가하는 대회다. 그는 차례차례 모든 종목을 정복해 나가기 시작했다. 수술 후 4주만에 10킬로미터를 완주했고 6주후 15킬로미터 그리고 9주후 하프마라톤을 뛰었다.
브랜햄씨의 스피드는 의사들도 놀랄 정도로 다시 원래의 달리기 속도로 돌아왔다. 그렇지만 의사들은 그를 지원해 주었다. “나의 신경과 주치의는 내가 할 수 있다고 느끼면 그대로 하라고 말했다”고 브랜햄씨는 회상한다. 그는 트레이닝 파트너들의 지원도 기꺼이 받는다. 그들과는 오래 동안 같이 달려왔다. “런닝은 나의 에너지 레벨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고 정신적인 힘을 준다”고 그는 말한다. 지금 그는 부동산 평가사로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나는 나의 암에 대해 한번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
풀코스를 3시간 45분만에 뛰는 브랜햄씨는 이번 가을에 시카고마라톤을 뛸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는 보스톤 마라톤을 뛸 자격을 얻고 싶다. 나는 오래전부터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나는 결코 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유방암을 이겨낸 낸시 로즈씨:
아이오와 시에 살고 있는 낸시 로즈는 1974년 34살 때 처음으로 런닝을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였다. 그녀는 금방 달리기의 매력에 빠져 들었다. 런닝은 그녀의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1998년 그녀가 58살이 되었을 때 완전히 뒤집어 졌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것이다.
로즈는 수술을 해야했고 방사선 치료를 10개월간 받았다. “나는 피로와 불편함은 참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치료들이 나의 달리기 생활을 가로막는 것은 참기 힘들었다.” “나는 동네 한바퀴도 뛸 수 없게 되었다. 나는 보통 때는 8킬로미터 정도를 달렸는데…”
그러나 상황은 바뀌었다. 로즈씨는 그녀에게 닥친 시련을 밀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마지막 치료를 받은 후 미니애폴리스에서 있은 암치료자를 위한 5킬로미터 달리기를 뛰었다. “이전에는 레이스에 참가할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이 대회만은 꼭 뛰고 싶었다.” 올 5월 그녀는 다시 이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고 고령자 그룹에서 1등을 하였다.
이제 60세가 된 로즈씨는 지난 1월 오래 동안의 간호사 생활에서 은퇴하였다. 이제는 일주일에 6일 달린다. “나는 계속해서 나의 인내심을 증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언덕 훈련도 많이 한다.” 그녀는 요즘 아주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달리기가 암을 물리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나는 아주 좋은 상태에 있다. 나는 이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왔다. 나는 운동의 중요성을 아주 철저히 믿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
로 브랜햄(Roe Branham)
루이스빌에 사는 로 브랜햄씨는 22년동안 달리기를 즐겨온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을 잃어버리고 방향감각을 잃어 올 2월에 응급실로 실려갔다. 의사는 심장마비를 의심했지만 MRI촬영결과 뇌에 종양이 있는 것으로 판정되었다. 왼쪽 귀위에 골프공 만한 종양이 있었던 것이다. 종양의 발전정도는 초기단계에서부터 아주 심각한 단계까지 4단계가 있다. 그의 종양은 아주 위험한 단계인 4단계였다.
수술로 빨리 종양을 제거하였다. 10일 후 57세의 브랜햄씨는 아주 천천히 약 4킬로미터 정도 달렸다. 이 때 그는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하는 작은 달리기 대회를 보게 되었다. 이 대회는 세가지 종목을 한 단계씩 높여 참가하는 대회다. 그는 차례차례 모든 종목을 정복해 나가기 시작했다. 수술 후 4주만에 10킬로미터를 완주했고 6주후 15킬로미터 그리고 9주후 하프마라톤을 뛰었다.
브랜햄씨의 스피드는 의사들도 놀랄 정도로 다시 원래의 달리기 속도로 돌아왔다. 그렇지만 의사들은 그를 지원해 주었다. “나의 신경과 주치의는 내가 할 수 있다고 느끼면 그대로 하라고 말했다”고 브랜햄씨는 회상한다. 그는 트레이닝 파트너들의 지원도 기꺼이 받는다. 그들과는 오래 동안 같이 달려왔다. “런닝은 나의 에너지 레벨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고 정신적인 힘을 준다”고 그는 말한다. 지금 그는 부동산 평가사로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나는 나의 암에 대해 한번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
풀코스를 3시간 45분만에 뛰는 브랜햄씨는 이번 가을에 시카고마라톤을 뛸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는 보스톤 마라톤을 뛸 자격을 얻고 싶다. 나는 오래전부터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나는 결코 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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