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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런너스하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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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8-02-03 16:13 조회1,32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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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극한의 인내심 뒤 찾아오는 환희


지식을 뽐내는 이들은 런너스하이라 한다지요????...


제게 런너스 하이는 바로 이때입니다..


 


엄동설한이나 온 몸은 땀으로 뒤범벅...


걸죽한 막설리 한사발은 보약입니다..


식성에 따라


막걸리,


커피,


녹차,


정체불명의 노란 액체..


등 다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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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메뉴는


김에 싸 안긴 가래떡 입니다.


짭짜름 하면서 입맛 당깁니다.


그리고


콩나물,김치,뜨거운 밥이 어우러진 탕..


어느분이 만드셨는가...맛이 그만 입니다..


 


 


거기다


낯익은 이들이 같이 한다면 기쁨은 배가 됩니다...


강마철인 클럽분,,,


용미숙님 등 여러분 입니다..


그간 개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해


그만 콩나물 탕을 3사발 먹었으니 이해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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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그냥 디카로 찍었으나 동영상으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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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주자삼락 황인호님!
늘 참가 후에 사진을 곁드려 짧게 스케치한 반달 주변을 막갈스럽게 표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설 연휴 끝자락은 37.195km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때도 뵐 수 있겠지요?
정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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