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후면 밝아오는 을유년 새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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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연호 작성일04-12-30 15:31 조회5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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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혹시 소홀히 했을지 모를 가족들에게 조금더 관심을 가질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달리면서 무심히 스쳐지났을지 모를 거리의 응원하는 많은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머리를 숙일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함께 달리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어깨를 밀친 이름모를 달리는 이에게 잠깐이나마 미안한 그러나 여유있는 미소를 전할수 있는 그런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릴수 있는 건강한 육신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한번더 감사드릴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아~~보구싶따아 우리 아부지 우리 어머니~~~~~
늘산 이맘때쯤이면 느끼는 거지만 꼭 무엇하나를 해 치우지 못하고 또 한해가 지나가나 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아주 조금만 남들을 아끼며 아주 아주 조금씩만 상대를 배려하는 쪼금은 넓은 가슴을 펴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새해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뜻하지 않은 작은 행복을 느끼시며 살아가는 한해가 되시기를....
어린[어리석은] 스물아홉 박연호 올림...넙쭉..
달리면서 무심히 스쳐지났을지 모를 거리의 응원하는 많은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머리를 숙일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함께 달리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어깨를 밀친 이름모를 달리는 이에게 잠깐이나마 미안한 그러나 여유있는 미소를 전할수 있는 그런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릴수 있는 건강한 육신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한번더 감사드릴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아~~보구싶따아 우리 아부지 우리 어머니~~~~~
늘산 이맘때쯤이면 느끼는 거지만 꼭 무엇하나를 해 치우지 못하고 또 한해가 지나가나 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아주 조금만 남들을 아끼며 아주 아주 조금씩만 상대를 배려하는 쪼금은 넓은 가슴을 펴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새해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뜻하지 않은 작은 행복을 느끼시며 살아가는 한해가 되시기를....
어린[어리석은] 스물아홉 박연호 올림...넙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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