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달림이 잠순이의 어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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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영태 작성일03-12-18 15:59 조회3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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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 님 쓰신 글 :
> 엊저녁 늦게까지 묘한 기다림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 대회때와는 또다른 묘한(???) 감정...
>
> 평소의 난 잠이 많아 잠순이....
> 머리만 배게 비슷한 모양에 기대도 기냥 잠이오니...
> 나이들면(죄송합니다 ^*^ ) 잠이 줄어든다던 친정어머니의 말씀도,마냥 만고의
> 진리는 아니신 듯합니다.
>
> 이 잠순씨도 어제 아이들이 학교간 틈을 이용, 신랑 퇴근 전까지 안잔척 계속
> 자고 또 잤습니다.
> 이유는 오늘 아침 중요한 사명 (감사합니다 ^*^) 을 띠고 일찍일어나야 했기
> 때문입니다.
>
> 매번, 늘, 항상 즐겁게 반달에 나가 뛰기만 하고는 얄밉게, 죄송스럽게, 그렇게
>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만....
> 오늘 아침은 다른 아침과는 달리 (대회때나 뛰러 갈때는 신랑이 약 2시간 전부터
> alarm시계 4-5번 울려놓고는 깨움 ) 제 스스로 적으로 일어나 신랑을 깨워서
> 반달 사무실로 갔답니다.
> 어김없이 회장님은 미리 오셔서 계속 바쁘셨습니다.
> '회장님은 몇시간 주무시나??.....'
>
> 우와~~~
> 매주 다른분들을 위해 봉사 하시는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꾸~벅 ^*^)
>
> 너무도 오랫만에 반달 반환점에 왔더니 어디가 어딘지 천막도 없어지고 (회장님
> 께서 위치 얘기 하실 때 잘 들을걸...쩝 ) 서울마라톤 반환점 깃대를 어디에다
> 꽂을 지 신랑이랑 여기다 저기다 옥신각신..
> 신랑은 연습많이 하면 더 좋은거라며 더 멀리 갔다 놓자고 하고, 난 힘들땐 단
> 1m도 힘드니 여기가 맞다고 서로 우기다가 예전의 기억으로 위치선정을 했습니다.
> 어떤 분은 반환점이 좀 멀어 졌다고도 하시고 원래 여긴데라고도 하시고....
> (죄송했습니다 ^-^)
>
> 뛰신 분들은 힘드셨겠지만 저희는 넘넘 즐거웠습니다.
>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거의 매주 빠짐없이 새벽부터 반달에 나오셔서 준비해 주시고 저희 달림이들에게
> 용기와 웃음을 주시는 모든 자원봉사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오늘도 달림이들은 계속 달린답니다...
>
선생님 건강하시죠?
덕분에 뛰기 시작한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1년동안 기록은 좋지 않지만 공식대회는 풀코스3회,하프2회,10km 여러번
참가하였습니다.
무지막지한 뱃살도 많이 빠졌어요(11.5kg 감량하여 현재 68.5~69kg입니다 )
그리고 정신건강에 이처럼 좋은 운동이 있을까? 생각하곤 한답니다.
내년에는 2004동아마라톤 부터 시작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트라마라톤에도 도전 할 것입니다.
좋은운동 안내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피에쑤:춘마페메 너무멋졌어요(모잡지에도 두분 멋지게 나오셨던데요)
Always thanks 황영태
016-461-3077
> 엊저녁 늦게까지 묘한 기다림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 대회때와는 또다른 묘한(???) 감정...
>
> 평소의 난 잠이 많아 잠순이....
> 머리만 배게 비슷한 모양에 기대도 기냥 잠이오니...
> 나이들면(죄송합니다 ^*^ ) 잠이 줄어든다던 친정어머니의 말씀도,마냥 만고의
> 진리는 아니신 듯합니다.
>
> 이 잠순씨도 어제 아이들이 학교간 틈을 이용, 신랑 퇴근 전까지 안잔척 계속
> 자고 또 잤습니다.
> 이유는 오늘 아침 중요한 사명 (감사합니다 ^*^) 을 띠고 일찍일어나야 했기
> 때문입니다.
>
> 매번, 늘, 항상 즐겁게 반달에 나가 뛰기만 하고는 얄밉게, 죄송스럽게, 그렇게
>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만....
> 오늘 아침은 다른 아침과는 달리 (대회때나 뛰러 갈때는 신랑이 약 2시간 전부터
> alarm시계 4-5번 울려놓고는 깨움 ) 제 스스로 적으로 일어나 신랑을 깨워서
> 반달 사무실로 갔답니다.
> 어김없이 회장님은 미리 오셔서 계속 바쁘셨습니다.
> '회장님은 몇시간 주무시나??.....'
>
> 우와~~~
> 매주 다른분들을 위해 봉사 하시는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꾸~벅 ^*^)
>
> 너무도 오랫만에 반달 반환점에 왔더니 어디가 어딘지 천막도 없어지고 (회장님
> 께서 위치 얘기 하실 때 잘 들을걸...쩝 ) 서울마라톤 반환점 깃대를 어디에다
> 꽂을 지 신랑이랑 여기다 저기다 옥신각신..
> 신랑은 연습많이 하면 더 좋은거라며 더 멀리 갔다 놓자고 하고, 난 힘들땐 단
> 1m도 힘드니 여기가 맞다고 서로 우기다가 예전의 기억으로 위치선정을 했습니다.
> 어떤 분은 반환점이 좀 멀어 졌다고도 하시고 원래 여긴데라고도 하시고....
> (죄송했습니다 ^-^)
>
> 뛰신 분들은 힘드셨겠지만 저희는 넘넘 즐거웠습니다.
>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거의 매주 빠짐없이 새벽부터 반달에 나오셔서 준비해 주시고 저희 달림이들에게
> 용기와 웃음을 주시는 모든 자원봉사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오늘도 달림이들은 계속 달린답니다...
>
선생님 건강하시죠?
덕분에 뛰기 시작한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1년동안 기록은 좋지 않지만 공식대회는 풀코스3회,하프2회,10km 여러번
참가하였습니다.
무지막지한 뱃살도 많이 빠졌어요(11.5kg 감량하여 현재 68.5~69kg입니다 )
그리고 정신건강에 이처럼 좋은 운동이 있을까? 생각하곤 한답니다.
내년에는 2004동아마라톤 부터 시작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트라마라톤에도 도전 할 것입니다.
좋은운동 안내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피에쑤:춘마페메 너무멋졌어요(모잡지에도 두분 멋지게 나오셨던데요)
Always thanks 황영태
016-461-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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