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반달의 공식끝물 천달사도 귀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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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대현 작성일03-12-09 15:21 조회5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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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날 남지않은 2003 계미년[양]의 해를 순한양으로 살려고 하는데...
몹쓸넘의 상처뿐인 영광이 또 날 갈군다.
부상투성이 몸뚱아리로 섭-쓰리무공을 습득한다고 잠적 하다더만,
그새를 못참아서 이 천달사를 또다시 사천팔백만의 호구로 맹글어
엄동설한 호미곶 상생의 손 앞, 푸른바다에 팽겨 칠려고 하는구나!
내 이럴줄 알았더라면, 지난번 하아-마라톤에서 쎄가빠지도록 뛰,
그대에게 3연패의 사슬을 팍! 씌워버렸어야 하는데...
그래도, 마라민국에서 그대의 체면을 조금 살려 주려고
30km까지 03:09에 주파를 하고 그담부터는 천달사의
본연 주파무공을 구사하여 그대에게 똥도야지에다...
얼큰한 찌게에다...오십세주까지 알콜로딩하여 준것이
참으로 후회가 막급하구나!
그때 내 울며겨자먹기로 연습못한 몸을 이끌고 억지춘향,
내기에 응하였것만...
이제 똘똘말이 한판을 하자고....
이몸은 마라민국 메이져대회인 춘마에서 황제들까증
아작과 작살을 내고... 그대까증 일거양득에 보낸 몸으로
2003년 마라민국 10대뉴스에 선정될만한 큰 사건을 낸 몸이라
조신하게 있으리라...
그대가 그렇게 정, 천달사와 똘똘말이로 한판 붙고 싶다면
귀하디.. 귀한, 반달의 끝물 천달사를 모시고 갈
전세비행기를 띄우던지...
아니면, 포항발 열차를 한칸 온통 전세를 내든지...
즉각, 연락하라...
도전하는 자는 그대가 아닌가?
반달의공식끝물 천/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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