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를 소개합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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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병락 작성일01-03-03 11:18 조회5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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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나비마라톤-4
안녕하십니까?
광주 마라톤클럽 민병락입니다.
3월 1일 함평에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다음주부터 마지막 코스 점검에 들어갑니다.
한적한 길 양쪽으로 긴 논고랑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겨울을 이긴 잡초위로 푸릇한 기가 있지만,
저게 자운영인지는 아직 모를
그런 논둑 길 위로 눈길만 주고 왔습니다.
3월에 들어서니 마음 더욱 급하여 집니다.
금주 토달은 한시간 먼저 나와 홍보용CF를 찍기로 했습니다.
20여 초 방송에 나가는 거 두어 시간 왔다 갔다 폼 좀 잡으면 아마
금주 토달은 후끈한 땀으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지난 광양 하프 마라톤에서 여수 김종생님, 울산 만자로 김재식님, 부산런클 전투감각 김정영님을 찾아 뵙고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함평나비와 함께 뛰시지요!" 라고.
또
서울마라톤클럽 최과장님,
차안에서 마이크잡고 함평나비를 소개도 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함을 드립니다.
돌아오는 길에 함평군 관계자님들과 지리산 온천 약수탕에서, 차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낳은 대회를 개최할 것인가를 이야기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1km마다 거리를 표시하여 처음 속도조절과 마지막 스퍼트에 도움을 주자.
꽃과 나비와 하나 더
달리는 길에 음악을 선사하자!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여 주자!!
오늘 알통가제님의 홍보기를 읽고 더욱 힘을 얻습니다.
넷-마님들
함평으로 오십시오.
함평 마을회관 콘도(?)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광주에서 민병락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 마라톤클럽 민병락입니다.
3월 1일 함평에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다음주부터 마지막 코스 점검에 들어갑니다.
한적한 길 양쪽으로 긴 논고랑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겨울을 이긴 잡초위로 푸릇한 기가 있지만,
저게 자운영인지는 아직 모를
그런 논둑 길 위로 눈길만 주고 왔습니다.
3월에 들어서니 마음 더욱 급하여 집니다.
금주 토달은 한시간 먼저 나와 홍보용CF를 찍기로 했습니다.
20여 초 방송에 나가는 거 두어 시간 왔다 갔다 폼 좀 잡으면 아마
금주 토달은 후끈한 땀으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지난 광양 하프 마라톤에서 여수 김종생님, 울산 만자로 김재식님, 부산런클 전투감각 김정영님을 찾아 뵙고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함평나비와 함께 뛰시지요!" 라고.
또
서울마라톤클럽 최과장님,
차안에서 마이크잡고 함평나비를 소개도 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함을 드립니다.
돌아오는 길에 함평군 관계자님들과 지리산 온천 약수탕에서, 차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낳은 대회를 개최할 것인가를 이야기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1km마다 거리를 표시하여 처음 속도조절과 마지막 스퍼트에 도움을 주자.
꽃과 나비와 하나 더
달리는 길에 음악을 선사하자!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여 주자!!
오늘 알통가제님의 홍보기를 읽고 더욱 힘을 얻습니다.
넷-마님들
함평으로 오십시오.
함평 마을회관 콘도(?)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광주에서 민병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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