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모임 참가 > 만남의광장

본문 바로가기

만남의광장

네티즌 모임 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1-02-27 10:28 조회638회 댓글0건

본문

1.지난달 나가려던 네티즌 모임은 그날에 발령이 있어 참가할수 없었으나 오늘은 정해성씨에게 전화거니 환영한단다.

2.35분 늦어서 가보니 이미 10여분이 오셨다. 여기서도 연장자이니 내가 나이를 많이먹었음을 다시 알았다.

3.고형식 박천식 엄우용 윤현수 선주성 이윤희등 서울마라톤의 아는 분들이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

4.정해성씨가 정말 마라톤의 전도사임을 재확인한 모임이었다. 박천식씨의 마라톤소녀돕기에 5만원을 기탁했고 회비외에 정해성씨의 글잘쓰는 효녀딸에게 통닭도 사주라고 따로 돈을 고형식에게 주었다.

5.BB CLUB회원 몇명도 보았으니 마라톤모임은 3-6개를 가입함이 매니아인가?

6.이홍렬씨도 와주어 좋은 경험을 말하여주어 도움이 되었다. 저는 직장의 일이 있어 21:45경 먼저 일어났읍니다. 그 분의 말씀중 중요한것은

가.혹서기와 혹한기의 마라톤 풀코스는 무릎이나 기타 부상의 원인이란 것과

나.추울때 맨살이나 방한복이 부실한채 달리거나 자신의 능력이상 또는 큰 보폭으로 질주는 무릎속의 십자인대(?)가 나가서 달리기는커녕 걷기도 어려운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었다.

다."질문이 있습니다. 철인경기는 무더운 하와이나 6-7월에 큰대회가 열리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해야하나요?"라고 제가 질문하니 "그것은 수영, 자전거등으로 어떤 여건에도 적응하는 강인한 체력을 지녔으니 그들은 가능하죠."

그럼 나도 철인경기를하니 그 반열에 들어있어 느리긴하나 해낼수있다는 결론인가?






.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