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정직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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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1-02-23 09:02 조회5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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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종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회 출전거리의 70~80% 정도를 무난히 달릴 수 있다면 실제 레이스에서 완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많은 동호인께서 풀코스의 경우 30~35km 정도를, 하프코스의 경우 17~18km정도를 LSD로 연습을 하시는 것이 그러한 이유입니다. 즉 실제 대회에서는 연습하신 LSD 거리보다는 조금 더 달리실 수 있는 셈입니다. 물론 이는 완주를 목표으로 하는 경우이며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는 좀 더 먼거리를 달리고 인터벌 훈련 등의 훈련 방법이 추가되어야 할 것입니다.
10km를 즐겁게 달리실 수 있고 꾸준한 훈련이 뒷 받침된다면 하프코스 완주나 풀코스 도전도 그렇게 멀리 있는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석 찬 wrote:
>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라는 얘기를 하던데 즉 실제로 평소 10KM까지 연습하면 대회에서 10KM가 한계이고 20KM까지 연습하면 20KM가 한계가 되는지요?
>
> 저는 30대 후반으로 평소 1주일 4-5회 (아침) 6KM 정도 운동장에서 가볍게 조깅하고 주말에는 10KM 정도 연습하는데 실제 대회에서 10KM가 한계라고 생각하고 4월초 대회중 에 10KM 를 신청했습니다. 이제 조깅한지 6,7개월 됐구요.
>
> 그런데 이대로 연습하면 하프완주는 언제쯤 해볼만할까요? 좀 무리한 질문인가요?
10km를 즐겁게 달리실 수 있고 꾸준한 훈련이 뒷 받침된다면 하프코스 완주나 풀코스 도전도 그렇게 멀리 있는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석 찬 wrote:
>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라는 얘기를 하던데 즉 실제로 평소 10KM까지 연습하면 대회에서 10KM가 한계이고 20KM까지 연습하면 20KM가 한계가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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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30대 후반으로 평소 1주일 4-5회 (아침) 6KM 정도 운동장에서 가볍게 조깅하고 주말에는 10KM 정도 연습하는데 실제 대회에서 10KM가 한계라고 생각하고 4월초 대회중 에 10KM 를 신청했습니다. 이제 조깅한지 6,7개월 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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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대로 연습하면 하프완주는 언제쯤 해볼만할까요? 좀 무리한 질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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