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1원] 물의에 대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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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 작성일01-02-09 14:29 조회6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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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에 대한 사과 말씀
좀더 선명한 행사를 바라기 위하여 인터넷상에 "1M 1원"에 대한 선명성을 강조
하였더니 여러 가지 다양한 글들이 동아 일보 게시판에 오른다.
문제를 야기한 사람이기에 여러분들의 글에 나타난 내용에 대한 변을 하고, 생
각이 짧았던 점은 사과를 하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다시 글을 적습니다.
* 1M 1원 운동의 선명성에 대한 개인의 생각
대다수의 모금 행사가 진행은 거창하게 시작되나 마무리는 소식을 들을 수 없
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저의 질의 내용에는 없는 "의심"이란 말이 답변서
에는 들어가 있는데 뉘앙스의 차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논조의 대상으로 택하지
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1M 1원" 모금액이 다른 용도로 사용이 되었다고는 글을 쓰는 처음부터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 차례에 걸쳐 같은 내용을 동아일보 게시판을 이
용하여 공개 질의를 한 이유도 "사무국장 홍성민"님의 개인적인 연락 주소가 전
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마라톤 입문 동기 중 "1M1원" 행사 참여도 큰 부분을 차지하였고 많은 분
들의 동참을 구할 수도 있었기에 선명성을 주장한 것입니다.
금년에도 이 행사에 동참하기 위하여서는 과거에 참여한 분과 추가 참여할 분
들에게 권유할 실질적인 자료로 행사의 정확한 집행내역이 필요하였던 것입니
다.
자신이 기부한 돈의 용처를 밝히는 것 이상 더 좋은 자료는 없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 드리지만 동참을 같은 권유하기 위한 서류 중 가장 중요
한 것이 행사 집행 내역이란 생각에 글을 적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연유에서 선명성을 요구한 것인데 작년부터 동아 게시판 수 차례 같
은 내용의 글을 전제하였음에도 허공에 지르는 고함과 같이 답변이 없이 지금까
지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에서 질문을 하니 "사무국장 홍성
민"님의 아직도 준비중이란 이야기만 들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분위기가 지속되어서는 행사에 참여를 계획한 분들의 실망이 크겠다
는 생각이 글을 적은 주 이유입니다. 결코 "1M1원"과 같은 아름다운 행사를 진
행하지 말자는 논조의 글은 아니었음을 양해바랍니다.
* "사무국장 홍성민"님에 대한 건의
인터넷 공간이 만들어지면 내역을 공개하겠다는 작년부터 이어져온 답변만을
계속하지 마시고, 힘이 들더라도 동아일보의 부속 행사와 같이 인식되는 "1M 1
원" 운동이니 시한을 정하시어 사용내역을 공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방대한
자료라는 이야기에 제가 협조하여 공개하겠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죄
송합니다. 게시판에 공개 시한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 물의에 대한 사과 말씀
앞에도 언급을 하였으나 아름다운 "1M 1원" 행사를 더 이상하지 말자는 의도에
서 글을 쓴 것은 결코 아닙니다.
행사의 선명성을 강조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주저 없이 참석하는 분위기를 만들
자고 한 것이 글을 쓴 의도입니다. "1M 1원"운동으로 도움을 받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것과 같은 글이 되었으면 용서하십시오. 의도
와 달리 해석되어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좀더 개선된 방
식의 행사가 되어 개인적으로 모든 마라톤 대회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행사에 참
여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이 바램입니다.
울산 헤르메스 달림이 "滿自路" 김재식
좀더 선명한 행사를 바라기 위하여 인터넷상에 "1M 1원"에 대한 선명성을 강조
하였더니 여러 가지 다양한 글들이 동아 일보 게시판에 오른다.
문제를 야기한 사람이기에 여러분들의 글에 나타난 내용에 대한 변을 하고, 생
각이 짧았던 점은 사과를 하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다시 글을 적습니다.
* 1M 1원 운동의 선명성에 대한 개인의 생각
대다수의 모금 행사가 진행은 거창하게 시작되나 마무리는 소식을 들을 수 없
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저의 질의 내용에는 없는 "의심"이란 말이 답변서
에는 들어가 있는데 뉘앙스의 차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논조의 대상으로 택하지
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1M 1원" 모금액이 다른 용도로 사용이 되었다고는 글을 쓰는 처음부터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 차례에 걸쳐 같은 내용을 동아일보 게시판을 이
용하여 공개 질의를 한 이유도 "사무국장 홍성민"님의 개인적인 연락 주소가 전
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마라톤 입문 동기 중 "1M1원" 행사 참여도 큰 부분을 차지하였고 많은 분
들의 동참을 구할 수도 있었기에 선명성을 주장한 것입니다.
금년에도 이 행사에 동참하기 위하여서는 과거에 참여한 분과 추가 참여할 분
들에게 권유할 실질적인 자료로 행사의 정확한 집행내역이 필요하였던 것입니
다.
자신이 기부한 돈의 용처를 밝히는 것 이상 더 좋은 자료는 없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 드리지만 동참을 같은 권유하기 위한 서류 중 가장 중요
한 것이 행사 집행 내역이란 생각에 글을 적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연유에서 선명성을 요구한 것인데 작년부터 동아 게시판 수 차례 같
은 내용의 글을 전제하였음에도 허공에 지르는 고함과 같이 답변이 없이 지금까
지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에서 질문을 하니 "사무국장 홍성
민"님의 아직도 준비중이란 이야기만 들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분위기가 지속되어서는 행사에 참여를 계획한 분들의 실망이 크겠다
는 생각이 글을 적은 주 이유입니다. 결코 "1M1원"과 같은 아름다운 행사를 진
행하지 말자는 논조의 글은 아니었음을 양해바랍니다.
* "사무국장 홍성민"님에 대한 건의
인터넷 공간이 만들어지면 내역을 공개하겠다는 작년부터 이어져온 답변만을
계속하지 마시고, 힘이 들더라도 동아일보의 부속 행사와 같이 인식되는 "1M 1
원" 운동이니 시한을 정하시어 사용내역을 공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방대한
자료라는 이야기에 제가 협조하여 공개하겠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죄
송합니다. 게시판에 공개 시한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 물의에 대한 사과 말씀
앞에도 언급을 하였으나 아름다운 "1M 1원" 행사를 더 이상하지 말자는 의도에
서 글을 쓴 것은 결코 아닙니다.
행사의 선명성을 강조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주저 없이 참석하는 분위기를 만들
자고 한 것이 글을 쓴 의도입니다. "1M 1원"운동으로 도움을 받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것과 같은 글이 되었으면 용서하십시오. 의도
와 달리 해석되어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좀더 개선된 방
식의 행사가 되어 개인적으로 모든 마라톤 대회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행사에 참
여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이 바램입니다.
울산 헤르메스 달림이 "滿自路" 김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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