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전의 식사에 대하여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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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승환 작성일01-02-07 14:59 조회6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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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전의 식이요법에 대하여 의문나는 점이 있어 문의하오니 강호제현의 충고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작년 춘천마라톤 때 계시판에서인가 식이요법에 대한 소개를 읽고 경기 1주일전부터 3일간은 고기등 단백질 위주로, 그리고 나머지 3일간은 인절미등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한 결과 경주 중 배고픈 증세가 거의 없어서 중간에 주는 간식도 별로 먹지 않고 계속 뛰어 기록이 약 15분 가량 향상된 경험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프 겔러웨이가 쓰고 양현묵씨가 번역한 "5km에서 42.195km 마라톤"이라는 책을 보니까 그 책 108쪽에 전날밤은 '매우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굶는다.(나는 경기 전날 밤의 탄수화물 비축에 대해 안 믿는다. 그것이 마라톤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시합날 아침에는 "음식을 먹지마라. 소화시킬 시간이 없다."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카보로딩이야기도 들었고 지난 경기 때 실제 효과를 본적도 있는데 과연 제프 겔러웨이의 주장대로 경기 전날 저녁부터 굶는것이 좋을 지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는 작년에 3차례의 풀코스를 뛴 바 있고 최고기록은 3시간 49분입니다. 이번에는 좀 욕심을 내어 동아마라톤에서 3시간 30분을 목표로 제프의 책에 언급한대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경력은 1년으로 작년 동아마라톤으로 나이 50에 입문한 늦깍기입니다. 강호 고수님들의 조언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저는 작년에 3차례의 풀코스를 뛴 바 있고 최고기록은 3시간 49분입니다. 이번에는 좀 욕심을 내어 동아마라톤에서 3시간 30분을 목표로 제프의 책에 언급한대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경력은 1년으로 작년 동아마라톤으로 나이 50에 입문한 늦깍기입니다. 강호 고수님들의 조언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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