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쓸림 방지방법(경험적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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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1-02-08 23:59 조회8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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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준 wrote:
> 달리는 사람중에 허벅지 외에도 살갖쓸림으로인하여 한동안
> 고생하는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 이러한 원인은 각각의 타고난 연약한피부와도 밀접한 관계가있습니다.
> 그러나 제일 중요한것은 용품의 원단제질에 따라 차이가 심합니다.
> 단거리와 달리 마라톤은 오래 달리는 경기입니다.
> 이때 몸에서 발산하는 땀을 흡수하여 외부로 증발될수있는 소재를 사용한 런닝복을
> 준비 하십시요.그러나 이것도 오래 사용하여 그기능을 상실하면 위험할수있으니
> 가급적이면 구입하셔서 착용하고 오래달려보아 기능성을 확인하여보고 시험하여
> 보세요.차이점을 발견하실수있습니다.그리고 예방으로는 바세린 방법을.....
> 또한 타이즈는 일반적으로 동절기에 사용하여 찬바람을 싫어하는 피부를 보호하기위한것이니구태여 일정한것으로 정하여 착용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
> 경기도 군포시마라톤클럽
>
> > 달리다보면 허벅지가 자주 쓸림니다.
> >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 > 바세린방법은 알고있습니다,
> > 축구.농구선수들이 입는
> > 타이즈는 어떤지요,
최동선입니다.
1. 저는1997. 10. 21경 춘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며 기록을 의식하여 짧은 나이키 육상팬티를 착용하여 고통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즉 10km가니 굵은 나의 허벅지가 젖은 팬티로 쓸려오더니 아프기 시작했읍니다.
2. 첫출전이라서(사실 1983-1985 연 3년 풀코스를 완주하곤 쉬다가) 기권할 수 없고 참고 달리니 20km부터는 통증이 감소되어 참을만했다. 참고 달려 4시간 4분에 완주했으나 결과는 까진 피부에 피가 나서 1주일을 쉬어야했다.
3. 결론은 아디다스 5부(무릅까지가 5부, 3부는 그위, 7부는 그 아래)쫄팬티를 사입어서 그 문제를 해소했다. 쓸림방지에는 그 제품이 제일이었고 뒤집어 입어야 합니다. 재봉선이 쓸립현상이 오기에 뒤집어 입어야...(저는 이 제품을 2벌 갖고 있으며 3년 7개월이나 입으니 색은 바랬으나 아직도 입고 있다.)
그 중 1벌은 3부로 잘라입었는데 기록을 의식해 그랬으나 결과는 실패여서 자른부분이 쓸림현상으로 고통스러워 10km이하의 연습시만 입으나 깜박잊고 그걸입고 30km LSD(장거리 저속주)를 얼마전 실시했다가 1997년의 쓸림현상이 또다시 와서 혼이 났다.
4.바세린은 양 허벅지, 남자의 유두(?)부분 그리고 양팔안쪽이 런닝셔쓰와 닿는부분 즉양쪽겨드랑 아래10cm부근과 양팔 안쪽까지 바세린을 바르셔야합니다.(단 허벅지를 제외한 위 3개소는 반창고를 붙이면 쓸림이 방지되나 반창고가 없을땐 바세린을 사용하시라는 겁니다.
5. 겨울철의 추리닝속에 졸팬티 착용시도 뒤집어 입으셔야하고 날씨가 더워져 쫄팬티만 입을땐 겉팬티를 입는 것이 예의입니다. 왜 겉팬티를 입어야하는지는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6.쫄팬티도 허리 싸이즈가 굵은 분은 착용시 고무줄이 너무 조이면 풀코스 30km부터는 고통이 오니 허리의 고무줄을 잘라냄도 도움이됩니다.저는 2000. 11.21 부산마라톤 풀코스 30km지점에서 둔부와 대퇴부의 통증이 심해 고통스러워 속도를 낼수 없었는바,고무줄이 조여서 피가 통하지않거나 통증이 온다고 판단하여 행인에게 라이터를 빌려서 허리의 회학사 섬유와 고무줄을 태워 늘린후 달리니 통증이 씻은듯이 사라져 4시간 7분에 무사히 완주한바 있습니다.
7.저의 경험을 소개함은 초보자의 도움을 주려는 의도이오니 고수(?)들은 별것을 다 올린다고 탓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미사여구나 문학적 표현은 하지못해도 정직하게 경험한바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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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사람중에 허벅지 외에도 살갖쓸림으로인하여 한동안
> 고생하는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 이러한 원인은 각각의 타고난 연약한피부와도 밀접한 관계가있습니다.
> 그러나 제일 중요한것은 용품의 원단제질에 따라 차이가 심합니다.
> 단거리와 달리 마라톤은 오래 달리는 경기입니다.
> 이때 몸에서 발산하는 땀을 흡수하여 외부로 증발될수있는 소재를 사용한 런닝복을
> 준비 하십시요.그러나 이것도 오래 사용하여 그기능을 상실하면 위험할수있으니
> 가급적이면 구입하셔서 착용하고 오래달려보아 기능성을 확인하여보고 시험하여
> 보세요.차이점을 발견하실수있습니다.그리고 예방으로는 바세린 방법을.....
> 또한 타이즈는 일반적으로 동절기에 사용하여 찬바람을 싫어하는 피부를 보호하기위한것이니구태여 일정한것으로 정하여 착용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
> 경기도 군포시마라톤클럽
>
> > 달리다보면 허벅지가 자주 쓸림니다.
> >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 > 바세린방법은 알고있습니다,
> > 축구.농구선수들이 입는
> > 타이즈는 어떤지요,
최동선입니다.
1. 저는1997. 10. 21경 춘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며 기록을 의식하여 짧은 나이키 육상팬티를 착용하여 고통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즉 10km가니 굵은 나의 허벅지가 젖은 팬티로 쓸려오더니 아프기 시작했읍니다.
2. 첫출전이라서(사실 1983-1985 연 3년 풀코스를 완주하곤 쉬다가) 기권할 수 없고 참고 달리니 20km부터는 통증이 감소되어 참을만했다. 참고 달려 4시간 4분에 완주했으나 결과는 까진 피부에 피가 나서 1주일을 쉬어야했다.
3. 결론은 아디다스 5부(무릅까지가 5부, 3부는 그위, 7부는 그 아래)쫄팬티를 사입어서 그 문제를 해소했다. 쓸림방지에는 그 제품이 제일이었고 뒤집어 입어야 합니다. 재봉선이 쓸립현상이 오기에 뒤집어 입어야...(저는 이 제품을 2벌 갖고 있으며 3년 7개월이나 입으니 색은 바랬으나 아직도 입고 있다.)
그 중 1벌은 3부로 잘라입었는데 기록을 의식해 그랬으나 결과는 실패여서 자른부분이 쓸림현상으로 고통스러워 10km이하의 연습시만 입으나 깜박잊고 그걸입고 30km LSD(장거리 저속주)를 얼마전 실시했다가 1997년의 쓸림현상이 또다시 와서 혼이 났다.
4.바세린은 양 허벅지, 남자의 유두(?)부분 그리고 양팔안쪽이 런닝셔쓰와 닿는부분 즉양쪽겨드랑 아래10cm부근과 양팔 안쪽까지 바세린을 바르셔야합니다.(단 허벅지를 제외한 위 3개소는 반창고를 붙이면 쓸림이 방지되나 반창고가 없을땐 바세린을 사용하시라는 겁니다.
5. 겨울철의 추리닝속에 졸팬티 착용시도 뒤집어 입으셔야하고 날씨가 더워져 쫄팬티만 입을땐 겉팬티를 입는 것이 예의입니다. 왜 겉팬티를 입어야하는지는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6.쫄팬티도 허리 싸이즈가 굵은 분은 착용시 고무줄이 너무 조이면 풀코스 30km부터는 고통이 오니 허리의 고무줄을 잘라냄도 도움이됩니다.저는 2000. 11.21 부산마라톤 풀코스 30km지점에서 둔부와 대퇴부의 통증이 심해 고통스러워 속도를 낼수 없었는바,고무줄이 조여서 피가 통하지않거나 통증이 온다고 판단하여 행인에게 라이터를 빌려서 허리의 회학사 섬유와 고무줄을 태워 늘린후 달리니 통증이 씻은듯이 사라져 4시간 7분에 무사히 완주한바 있습니다.
7.저의 경험을 소개함은 초보자의 도움을 주려는 의도이오니 고수(?)들은 별것을 다 올린다고 탓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미사여구나 문학적 표현은 하지못해도 정직하게 경험한바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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