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첫 반달 물장사를 마치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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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팔갑 작성일01-02-05 09:16 조회6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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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달리는 분은 많아졌지만 봉사하려는 분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요즈음입니다. 급수대를 지키며 달릴 때는 보지 못한 장면 그리고 느낌에 대해 님과 공감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울마라톤 이팔갑 올림
달리는 분은 많아졌지만 봉사하려는 분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요즈음입니다. 급수대를 지키며 달릴 때는 보지 못한 장면 그리고 느낌에 대해 님과 공감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울마라톤 이팔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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