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월례대회 주로에서 여성분들에게 지나친 장난을 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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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영우 작성일00-09-26 14:58 조회1,78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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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월례대회에서 배번호를 단 주자들중에서 연세가 지긋하신 분이
주로에서 여성분들에게 지나친 장난을 치셨습니다.
이는 요즈음 직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성희롱의 범주에 드는 정도였습니다.
연세가 한참 연배신지라 어떻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였으나,
자칫 달리는 사람들 전체에 먹칠을 할 수 있어 보입니다.
또한, 주자들중에는 부부가 함께 뛰는 분들도 많습니다.
굉장히 불쾌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후, 이러한 일이 없도록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런너스클럽의 양영우였습니다.
주로에서 여성분들에게 지나친 장난을 치셨습니다.
이는 요즈음 직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성희롱의 범주에 드는 정도였습니다.
연세가 한참 연배신지라 어떻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였으나,
자칫 달리는 사람들 전체에 먹칠을 할 수 있어 보입니다.
또한, 주자들중에는 부부가 함께 뛰는 분들도 많습니다.
굉장히 불쾌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후, 이러한 일이 없도록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런너스클럽의 양영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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