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덕유산, 겨울 덕유산보다는 아쉽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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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23-06-27 16:01 조회9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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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르고 올라야만 맛 볼 수 있는 쾌감....
등산의 매력이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기에
금요일 밤 출발하는 심야버스에 몸을 싣고
떠나는 무박산행,
이제는 열정이 예전 같지 않아
무척이나 어려운 결정이지만
두 눈 딱 감고 저질러봅니다
일단 버스에 탑승하면
모든 걱정은 무의미하고 그냥 마무리되죠...
겨울 덕유산의 매력은 무한하지만
여름 덕유산은 머뭇거리게 합니다
그래도 다녀와서 느끼는 쾌감은
잘 다녀왔다 하는 감사의 마음이 큽니다









다녀왔던 코스에 대한 이야기 정리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kbs2989/22313585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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