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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언텍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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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무 작성일21-03-14 12:45 조회75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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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팀과 즐거운 러닝...

어려운 시기... 자칫 우울증 걸릴 수 있죠..
러닝으로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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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재형님의 댓글

박재형 작성일

이중무 팀장님 대단하십니다~~ 늘 도움 많이주셔서 기량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고수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음을 많이 느낍니다. 몸 여기저기서 신호가 오기도 하지만 이런 과정을 겪음으로써 러닝의 깊이를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대추 한알도 비, 바람, 벼락을 몇 번 겪은뒤 나오듯이 말입니다. (혼자 감격에 젖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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