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반달 언택 마라톤 42.km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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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21-03-04 13:52 조회2,019회 댓글6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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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인가?
이중무대표의 월간 300km 기부런 흉내를 내면서 거의 월간 300km를 달리고 있다.
이 효과가 대단한 것 같다.
작년 8월 반달 언택마라톤 미션 이후 6개월만에 풀코스 완주인데, 큰 어려움 없이 42.195km를 완주하였다.
동기부여가 있으면 달리게 되는가 보다!!!
판교 - 탄천 -동막천 - 탄천 - 율동공원 - 중앙공원 - 탄천 - 운중천 - 판교

중앙공원

율동공원

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코로나 때문에 2020년 마라톤대회 참가를 하지 못해
full 코스 달려본 기억이 까마득한데 손자를 두신 할아버지께서
염장을 질러대네요...
고민스럽지만 저는 한번에 과제를 하지 않고 나눠서
즐겁게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번째 완주등재 축하드립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부상없이 쭉~~달리시길 바랍니다...힘!!!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아직도 풀코스를 달릴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지요^^
쭉~~~ 가는데 까지 가봅시다.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이젠 노장아닙니까?
그러나,누가 나이표를 등짝에 배번으로 붙이고 다니나요?
언제나 러너이십니다. 형, 힘 입니다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창규형 처럼 열심히 달리는 마라톤 친그들을 보면서 힘을 얻어 달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대영님의 댓글
조대영 작성일
이장호 선생님
코로나가 방해를 하는 중에도 한결같이 뛰신 늠름한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지난 2010년 6월에 일본 니찌난 울트라 마라톤대회 주로 80킬로 지점에서
근육통으로 앉아 있을 때 선생님의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여 그 고마움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저는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 나이지만 죽지 않고 병들지 않고 부상 없으면 코로나가 잠잠하고
각종 대회가 개최되면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어 뛰는 흉내는 내고 있습니다.
댁내 모든 분 평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조대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니찌난오로치 울트라마라톤 대회를 다녀온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지금도 건강하게 운동을 하고 계신다니 아주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도 선생님 처럼 건강한 생활을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