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봉 능선의 칼바람, 소백산의 겨울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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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20-12-21 17:13 조회1,196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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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멋지네요.좋군요. 행복한 등산길.근처 전나무숲길로 만족하는 저에겐 언감생심입니다.님과함께하는 상오형의 사랑놀이가 부럽네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당분간 코로나 영향으로 행동영역은 더 제약을 받을듯하여
고난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듯 합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창규형이 부러워하는 자연속에서 님과의 사랑놀이
겨울내내 이어질 듯 하니 즐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가올 내년의 신천지 생각하여 몸도 마음도 단단히 단련시켜놓아야죠....
조대영님의 댓글
조대영 작성일
대단하십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장상오 선생님! 전진 전진 힘!(GO GO FIGHTING!)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하소서.
평안하소서. 풍요를 누리소서.
기쁨과 즐거움 많으소서.
소원성취 하소서.
댁내 모든 분 행복이 가득하소서.
조대영 드림.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조대영 선생님 너무 반갑습니다
이제 니치난 울트라마라톤대회가 폐지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힘들었던 기억보다 산간도로 따라 설계된 멋진 코스와 동네주민들의 열렬한 응원이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때 70대였던 선생님의 강인한 체력과 100km 힘든 코스를 훌륭한 기록으로 완주하시는 모습과 한국 참가자들이 숙소로 이용했던 선수촌에서 이른 아침 산책하며 나눴던 시간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선생님 뵌지 10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체력적으로 젊은 런너들 못지 않을것이라 믿습니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 많은 부분에서 힘들겠지만 다시 뵐때까지 건강 잘 유지하시고 반가운 모습으로 해후하길 바랍니다
조대영 선생님 다시 한번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